사회 2026.09.23

[점선면]이번 추석엔 돌아보자…우리가족 ‘가사노동 평등’ 점수는?

경향신문 · 2026.09.23 00:00
[점선면]이번 추석엔 돌아보자…우리가족 ‘가사노동 평등’ 점수는?

한국 사회에서 가사노동의 성별 불평등은 여전히 심각한 수준입니다. 부부가 가사를 공평하게 분담해야 한다는 인식은 높아졌으나, 실제 참여 비중은 여성이 압도적으로 높고 인지노동 부담 또한 여성에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조금씩 변하지만 여전히 갈 길 먼 한국사회 ‘가사노동 불평등’ 개선 내일이면 추석 연휴네요! 추석에 온 가족이 모여 음식을 나누는 풍경이 예전만큼 흔하지는 않다지만, 여전히 꽤 많은 집의 보편적인 명절 모습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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