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29 ‘대만 반도체 생태계’ 30여년 취재한 언론인 만나보니…“ 중국 맹추격에 한국·대만 공동 대응을” 대만 반도체 전문가 린훙원은 한국과 대만이 중국의 추격에 공동 대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양국이 협력하면 AI 시스템 구축 등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회
- 09.29 3대 특검 사건 공소기각 9건…‘먼지털기 수사’ 안 통한다 법원이 최근 특검이 기소한 사건들에 대해 본류 사건과의 관련성이 부족하다며 잇따라 공소기각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특검의 무분별한 수사 확대를 경계하고 있다. 사회
- 09.29 [포토뉴스]부캉아, 집에 가자 부산 북항에서 발견된 상어 부캉이를 외해로 돌려보내기 위한 구조 작업이 진행되었다. 상어가 수로를 빠져나가지 않아 당국은 다음 달 그물을 이용해 작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사회
- 09.29 승리의 기쁨 만끽하는 안세영, 금메달 뒤풀이도 ‘절대 1강’ [화보] 배드민턴 선수 안세영이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에서 우승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그는 올해 압도적인 승률을 기록하며 세계 랭킹 1위의 면모를 입증했다. 사회
- 09.29 재선충 신음하는 태안군 ‘수종전환’…피해 심각한 지역 소나무 모두 벤다 태안군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피해가 심각한 지역의 소나무를 모두 베어내고 다른 수종을 심는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산림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벌채와 조림 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회
- 09.29 [서울25]서대문구, 전 직원 워라밸 주 4.5일 근무제 시범운영 서울 서대문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주 4.5일 근무제를 시범 운영한다. 법정 근무시간 40시간은 유지하되 근무시간을 재설계하는 방식으로, 내년 7월부터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사회
- 09.29 [포토뉴스]30일부터 여기서는 ‘킥보드’ 못 탄다…서울시 ‘킥보드 없는 거리’ 지정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 일대가 30일부터 '킥보드 없는 거리'로 지정된다. 시행을 앞두고 해당 지역에는 관련 표지판이 설치되었다. 사회
- 09.29 대법관들 급여 외 보수 연 8000만원 받았다 대법관들이 급여 외에 매달 격려금과 특정업무경비를 받아 연간 8000만원 이상의 추가 보수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원은 정기적인 격려금 지급을 지적했으나, 법원행정처는 격무를 고려할 때 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혔… 사회
- 09.29 아직은 못 떠나…부캉이 구조, 일단 실패 부산 북항 수로에 머물던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한 구조 작업이 실패했다. 부산시는 다음 달 2일 그물을 이용한 2차 구조를 시도할 계획이다. 사회
- 09.29 채권자 모르는 ‘합의’는 압류 효력 못 없앤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압류된 채권의 본계약이 합의로 해제되더라도 압류의 효력은 유지된다고 판결했다. 이는 채권자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기존 판례를 25년 만에 변경한 것이다. 사회
- 09.29 버려지고 학대받아도 사람 보면 꼬리 ‘흔들’…견공들 ‘식용 개 농장’ 떠나던 날 국제 동물보호단체가 전남 강진의 한 식용 개 농장에서 방치된 개 40여 마리를 구조했다. 구조된 개들은 검역을 거쳐 해외로 입양될 예정이며, 내년 2월 개 식용 종식법 시행을 앞두고 농장 실태의 심각성이 드러났다. 사회
- 09.29 ‘조직 안정’ 택한 공소청 첫 인사…서울중앙공소청장 박철우 유임 법무부가 10월 2일 공소청 개청에 맞춰 검사 인사를 단행했다. 기존 지방검찰청장을 지방공소청장으로 유임해 조직 안정을 꾀했으며, 불송치심사부를 신설해 부장검사들을 배치했다. 사회
- 09.29 [포토뉴스]‘책임 규명’ 촉구하는 가습기살균제 참사 유가족들 가습기살균제 참사 피해자 유가족들이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옥시 외국인 임원의 책임 규명을 요구하며 정부서울청사까지 행진했다. 사회
- 09.29 피 나눠주는 가족…군무원 송호선씨, 9년 만에 헌혈 200회 육군 군무원 송호선 주무관이 아버지의 영향으로 시작한 헌혈을 통해 9년 만에 200회 기록을 달성했다. 송 주무관 가족의 총 헌혈 횟수는 804회에 달하며, 이들은 건강한 나눔을 실천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 사회
- 09.29 해외 의료·교육 봉사 30년 강지헌·주수경 부부 ‘아산상’ 아산사회복지재단이 30년간 해외 의료 및 교육 봉사를 실천한 강지헌·주수경 부부를 제38회 아산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와 함께 국내 장애인 진료와 위기청소년 지원에 힘써온 박철성 원장과 김현수 이사장이 각각 의료… 사회
- 09.29 학생 줄어도 초·중·고 교실 OECD보다 여전히 빽빽…학생 1인당 교육비는 감소 한국의 학급당 학생 수가 OECD 평균보다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재정 감소로 학생 1인당 공교육비는 전년 대비 줄었으나, 대학 교육비는 증가세를 보였다. 사회
- 09.29 여명학교 학생들 “여기선 북한 출신 명찰 떼고 그저 학교에 다니고 싶을 뿐” 서울 유일의 북한배경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가 안정적인 터를 잡기 위해 노력 중이나 일부 주민의 반대에 부딪혔다. 학생들은 학교가 특별한 곳이 아닌 이웃으로 받아들여지길 바라고 있다. 사회
- 09.29 9월30일 인사 금융위원회와 법무부 등 주요 부처와 기관의 인사 내용이다. 검찰청 소속 검사 전보와 사학연금공단 이사장 취임 등이 포함됐다. 사회
- 09.29 오요안나 2주기…“방송사, 목소리 낸 비정규직에 더 가혹했다” 방송 업계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부당한 처우와 고용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 방송사들이 비용 절감을 위해 외주화와 편법 계약을 늘리면서 노동권 사각지대가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회
- 09.29 [미디어 전망대] 이젠 방미통위가 결론 내려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와이티엔 최다액출자자 변경 승인 취소와 관련해 청문 절차를 밟기로 했다. 그동안 결정이 미뤄졌으나 이제는 민영화 과정의 절차적 위법을 바로잡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