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29

피 나눠주는 가족…군무원 송호선씨, 9년 만에 헌혈 200회

경향신문 · 2026.09.29 00:00
피 나눠주는 가족…군무원 송호선씨, 9년 만에 헌혈 200회

육군 군무원 송호선 주무관이 아버지의 영향으로 시작한 헌혈을 통해 9년 만에 200회 기록을 달성했다. 송 주무관 가족의 총 헌혈 횟수는 804회에 달하며, 이들은 건강한 나눔을 실천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고 있다.

"아버지 따라서 시작해 아내와 누나도 동참…가족 다 합하면 804회 아버지를 따라 헌혈을 시작한 아들이 200회 헌혈 기록을 달성했다. 육군 제35보병사단 예비군훈련대 소속 군무원인 송호선 주무관(35)이 주인공으로, 송 주무관은 2017년 헌혈 100회에 이른 데 이어 9년 만에 200회를 채웠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