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12 ‘단풍 절정’ 10월에 산악사고 최다···원인 1위는 ‘실종·추락’ 최근 3년간 산악사고는 단풍철인 10월에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실족과 추락이 주요 원인으로 꼽혔다. 소방청은 산행 시 정확한 위치 파악을 위해 표지판을 확인하고, 일교차와 일몰을 고려해 체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 사회
- 10.12 ‘목동 빗물펌프장 참사’ 양천구 공무원 견책 적법…법원 “주의의무 위반” 목동 빗물펌프장 사고 당시 양천구청 치수과장이 낸 징계 취소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공사 현장의 안전 조처를 다하지 않은 주의의무 위반을 인정했다. 사회
- 10.12 “지역서 성장한 사람이 그곳에 남아야 문화정책이 성공한 것” 송은영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회장은 지역 문화정책의 성공을 위해 현장 인력의 지속적인 근무와 주민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초 단위에서 사업을 설계하고 평가 방식을 개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회
- 10.12 ‘세월호·이태원·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명예훼손에 징역 1년6개월 구형 사회적 참사 희생자와 유가족을 비방하는 게시물을 수천 차례 올린 남성에게 검찰이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피고인은 재판에서 자신의 혐의를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했다. 사회
- 10.12 [단독]경찰대 출신 고위직, ‘수사’보다 ‘경무’에 집중…경무관 수사 비중 20.7% 그쳐 경찰대 출신 고위직 경찰들이 수사 현장보다 경무 기능에 집중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수사권 확대에 맞춰 수사 전문성을 갖춘 인력이 지휘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사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사회
- 10.12 노벨상 수상 소식 알리려 전화했을 때 “그는 바람소리를 듣고 있었다” [플랫] 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캐나다의 문학가이자 고전학자인 앤 카슨이 선정됐다.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실험적 글쓰기와 신화의 현대적 재해석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온 작가이다. 사회
- 10.12 “잠 안자고 보채서”···생후 2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40대 혐의 일부 인정 생후 2개월 된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친부가 경찰에 긴급체포되었습니다. 그는 아이가 잠을 자지 않고 보채서 홧김에 범행했다고 진술했으며, 범행 직후 홈캠 영상을 삭제한 정황도 포착되었습니다. 사회
- 10.12 박정현 지방시대위원장 “지역 경험, 국가 균형성장으로 이어갈 것” 박정현 신임 지방시대위원장이 취임하며 지역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 균형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해 중앙정부의 권한과 재정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지속 … 사회
- 10.12 쌀 수탈의 역사 딛고···옛 만경강철교, 405m 탐방로로 재탄생 일제강점기 쌀 수탈의 역사가 담긴 옛 만경강철교가 405m 길이의 보행로와 전망쉼터를 갖춘 관광시설로 재탄생했습니다. 완주군과 전주시가 협력해 조성한 이 공간은 앞으로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되어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사회
- 10.12 대법, 직접 살겠다 한 뒤 새 임차인 들인 집주인에 “손해배상해야” 대법원은 실거주를 이유로 임차인의 계약갱신 요구를 거절한 뒤 새 임차인을 들인 집주인에게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갱신 거절 당시 예측할 수 없었던 불가피한 사정이 있어야 정당한 사유로 인정된다고… 사회
- 10.12 제주 길거리서 여성 흉기 살해 60대 남성 긴급체포 제주에서 4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되었다. 경찰은 피의자를 상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회
- 10.12 부산시, 태어난 아이 체중만큼 지역 쌀 선물···선착순 200명 부산시 농업기술센터가 2026년생 아기들에게 출생 몸무게와 같은 무게의 지역 쌀을 선물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사회
- 10.12 “방랑시인 김병연의 문학 정신과 예술혼 기린다”···영월 김삿갓문화제 16일 개막 강원 영월군에서 16일부터 사흘간 제29회 김삿갓 문화제가 열린다. 백일장, 랩 경연대회, 삿갓런 등 김병연 선생의 문학 정신을 기리는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회
- 10.12 원주시, 액화 수소 수급 차질로 일부 시내버스 운행 조정 원주시가 액화수소 수급 차질로 인해 11월 19일까지 일부 시내버스 노선을 감회 운행한다. 연료 공급처인 SK인천석유화학공장의 정비로 발생한 문제이며, 등하교 및 출퇴근 시간대는 정상 운행한다. 사회
- 10.12 3명 숨진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사고 6개월여 만에 감식 경찰이 노동자 3명이 숨진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 사고에 대한 합동감식을 진행한다. 사고 발생 6개월 만에 현장 접근이 가능해지면서 정확한 화재 원인 규명에 나섰다. 사회
- 10.12 [단독] 한동훈 딸 ‘허위 스펙’ 수사…국내 11곳 압수수색 없이 ‘공문’만 보냈다 경찰이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을 수사하며 국내 기관 11곳에 압수수색 없이 공문만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형식적인 수사에 그쳤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사회
- 10.12 장모 살해·아내 납치 20대…경찰 조사서 혐의 대체로 인정 이혼 소송 중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20대 남성이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피의자는 가정폭력으로 접근금지 명령을 받은 상태였으나 범행을 저질렀다. 사회
- 10.12 [단독] ‘YTN 사추위’ 유지 vs 폐지, 계획안 충돌하는데도 승인한 방통위 방통위가 YTN 사장 선임 제도에 대해 상충하는 계획안을 제출받고도 제대로 검토하지 않은 채 승인한 사실이 드러났다. 부실 심사 논란과 함께 책임 규명 요구가 커지고 있다. 사회
- 10.12 월요일 낮 최고 29도 ‘더운 가을’…중부 내륙 소나기, 밤부터 전국 비 12일 전국에 구름이 많고 밤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낮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으나 비가 그친 뒤 내일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사회
- 10.12 대법 “실거주 갱신 거절 후 제3자 임대하려면 ‘예측 불가한 사정’ 증명해야” 대법원은 집주인이 실거주를 이유로 계약 갱신을 거절한 뒤 제3자에게 임대하려면 예측 불가능한 사정이 있었음을 증명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정당한 사유가 없다면 세입자에게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