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신임 지방시대위원장이 취임하며 지역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 균형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해 중앙정부의 권한과 재정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정현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은 12일 “지역에서 쌓은 경험을 국가 균형성장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민주정부의 자치분권과 균형발전을 계승하고, ‘5극3특’을 지역의 기회로 만들며 현장의 문제를 국가의 해법으로 연결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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