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로 캐나다의 문학가이자 고전학자인 앤 카슨이 선정됐다.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실험적 글쓰기와 신화의 현대적 재해석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온 작가이다.
"올해 노벨 문학상은 캐나다의 문학가이자 고전학자인 앤 카슨(76)에게 돌아갔다. 캐나다 작가가 노벨 문학상을 받는 것은 1976년 솔 벨로, 2013년 앨리스 먼로 이후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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