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8.31 ‘알권리’라며 2차 가해 없게 ‘여성폭력 보도’ 새 기준 성평등부와 기자협회가 여성폭력 사건 보도 시 피해자 보호와 2차 가해 방지를 위한 권고기준을 마련했다. 언론은 선정적 표현을 지양하고 사건의 구조적 원인을 보도해야 한다. 사회
- 08.31 [포토뉴스]‘희망’ 불어넣는 광화문글판 가을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에 이문재 시인의 시 구절을 담은 가을편 글판이 게시됐다. 이번 문구는 아직 이루지 못한 일에도 무궁한 가능성이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사회
- 08.31 이만희 구속·한학자 260억 압수…신천지·통일교 32명 재판행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와 통일교의 정교유착 비리 수사를 종료하고 관계자 32명을 기소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구속 기소됐으며 한학자 총재의 자금 260억원은 압수됐다. 사회
- 08.31 “밀폐 구조 룸카페는 청소년 금지 업소” 대법원이 밀폐 구조의 룸카페는 청소년 출입금지 업소에 해당한다고 판결했다. 성적 행위가 이루어질 우려가 있는 영업 형태는 청소년 보호를 위해 제한되어야 한다는 취지다. 사회
- 08.31 불안해서? 무서워서?…제주 방문객 줄어든 ‘진짜’ 이유는 제주 방문객 감소가 실종 사건의 영향이라는 일각의 분석에 대해 제주도와 관광업계가 반박했다. 감소 원인은 항공 좌석 축소와 고유가 여파이며, 제주가 위험하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사회
- 08.31 [포토뉴스]가습기살균제 희생자 위한 4대 종단 추모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가습기살균제 참사 희생자를 기리는 4대 종단 추모제가 열렸다. 피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사회
- 08.31 윤 정부 정교유착 한학자 ‘징역 2년’ 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대선 과정에서 정치권에 불법 자금을 제공하고 금품을 건넨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한 총재가 범행을 지시하고 승인했다고 판단했으나, 통일교 측은 이를 부인하며 항소 의사… 사회
- 08.31 경찰 수사개혁위 ‘피해자 보호’ 첫 권고 경찰 수사개혁위원회가 범죄 피해자의 권리 보장과 보호 체계 강화를 위한 기본법 마련을 권고했다. 한편 장윤기 사건 재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사회
- 08.31 헬기 막히자 육로로…정부 신속대응팀, 실종 한국인 9명 수색 네팔 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정부 신속대응팀과 두산에너빌리티가 수색을 벌이고 있다. 헬기 운항이 제한되자 육로 수색을 병행 중이며, 네팔 정부에 장비 지원을 요청한 상태다. 사회
- 08.31 [속보]네팔 수색팀 둔체 도착 ···“헬기 수색은 성과 없어” 네팔 홍수 실종자 수색을 위해 파견된 정부 신속대응팀이 현장 인근 둔체에 도착해 수색 활동을 시작했다. 다만 이날 진행된 헬기 수색에서는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사회
- 08.31 2개월 전 대홍수 그 장소…엄홍길 “빙하 시한폭탄, 얼마나 두려웠냐면” 엄홍길 상임이사가 네팔의 기후변화로 인한 빙하호 붕괴 위험을 경고했다. 최근 발생한 대홍수 피해를 보며 빙하 유실이 가져올 재난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사회
- 08.31 ‘민들레’ 계약직 피디, 지노위서 근로자성·부당해고 인정됐다 시민언론 민들레에서 계약직 피디로 일하던 노동자가 부당해고를 인정받았다. 노동위원회는 해당 피디의 근로자성을 인정하며 사용자의 일방적인 계약 종료가 부당하다고 판정했다. 사회
- 08.31 6조 ‘기후 청구서’ 온실가스 배출 0.01%뿐인 네팔에…“선진국 책임져야” 온실가스 배출량이 적은 네팔이 기후재난으로 막대한 피해를 보면서 기후 불평등 문제가 제기된다. 국제사회는 주요 배출국인 선진국들이 기후 대응에 더 큰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한다. 사회
- 08.31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배상 신청, 10월8일부터 6개월간 받는다 정부가 10월 8일부터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국가와 기업의 공동 배상 절차를 시작한다. 피해자들은 6개월간 신청할 수 있으며 총 배상금은 1조 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회
- 08.31 삼청교육대 가해자 ‘허위 양심선언’ 의혹에…“사과하고 처벌부터” 삼청교육대 피해자 단체가 가해 사실을 숨기고 허위 증언을 한 전직 지휘관을 규탄했다. 이들은 정부에 가해자 조사와 의문사 직권조사, 관련 자료 공개를 요구했다. 사회
- 08.31 전광훈 “이 대통령, 소년원 검정고시” 허위사실 유포 혐의 경찰 조사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전광훈 목사가 경찰 조사를 받았다. 전 목사는 예배 중 발언한 단어 사용에 실수가 있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사회
- 08.31 [단독] 교육부, ‘박지향 직무정지 집행정지’에 즉시항고…해임 절차도 진행 교육부가 업무상 횡령 의혹을 받는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의 직무정지 집행정지 결정에 불복해 즉시항고했다. 교육부는 별도로 해임 절차도 진행 중이다. 사회
- 08.31 여성 노동자 임금, 남성의 65% 그쳐…57% 월 300만원도 못 받고 일해 한국 여성 노동자의 월평균 임금은 남성의 64.8% 수준으로 성별 격차가 크다. 정부는 고용평등공시제 도입을 추진 중이나 실효성 논란이 있다. 사회
- 08.31 새 떼는 지휘자 없이도 엉키지 않는다 새 떼나 반딧불이의 군집 행동은 중앙 통제 없이 개체 간의 단순한 규칙 준수로 나타나는 창발 현상이다. 인간 사회도 거창한 규제보다 구성원이 공감하는 단순한 규칙이 필요하다. 사회
- 08.31 글쓰기 실력을 빠르게 늘리고 싶다면 글쓰기 실력을 높이려면 단순 필사보다 요약하기 훈련이 효과적이다. 글의 핵심을 파악하고 정보를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더 많은 판단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