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8.31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배상 신청, 10월8일부터 6개월간 받는다

한겨레 · 2026.08.31 00:00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배상 신청, 10월8일부터 6개월간 받는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국가와 기업의 공동 배상 절차가 10월 8일부터 시작됩니다. 정부는 배상심의위원회를 통해 위자료를 포함한 손해배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총 배상 규모는 1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동안 책임 소재를 두고 논란을 벌여온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국가와 기업의 배상 절차가 10월8일부터 시작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강당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간담회를 열어 배상 계획을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성환 기후부 장관과 피해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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