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8.31

2개월 전 대홍수 그 장소…엄홍길 “빙하 시한폭탄, 얼마나 두려웠냐면”

한겨레 · 2026.08.31 00:00
2개월 전 대홍수 그 장소…엄홍길 “빙하 시한폭탄, 얼마나 두려웠냐면”

엄홍길 상임이사가 최근 네팔 대홍수 피해 지역을 방문하며 빙하호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경고했습니다. 그는 기후변화로 인한 빙하 유실이 심각한 재난을 초래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대비를 강조했습니다.

"엄홍길(66)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가 두 달 전 네팔 라수와 지역을 방문했을 때 “(여기) 물폭탄이 내려오면 진짜 피해가 크겠다”라고 염려했던 게 결국 현실이 되고 말았다며 참담해했다. 세계 최초 히말라야 8000m 16좌 등정 역사를 쓴 그는 2008년부터 히말라야 빙하호의 위험성을 경고해 왔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