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교육대 피해자 단체가 과거 가해자의 허위 양심선언 의혹을 제기하며 사과와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피해자들은 국가폭력 가해자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진실 규명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삼청교육대 피해자 단체가 주선한 기자회견에서 전직 군 지휘관이 ‘허위 양심선언’을 한 일과 관련해 또 다른 피해자 단체가 “2차 가해를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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