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개혁위가 범죄 피해자의 보호와 권리 보장을 강화하는 기본법 마련을 권고했다. 한편, 광주지법에서 열린 장윤기 사건 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수사 참여 강화 등 5개안 발표 검찰 “장윤기, 사형 선고해달라” 경찰 수사개혁위가 경찰에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하는 기본법을 마련하고, 형사사법절차에서 피해자의 참여 및 권리를 보장하는 조항을 기본법에 명시하라”고 권고했다. 범죄 피해자가 수사 및 재판 과정을 보다 투명하고 쉽게 알 수 있게 하고, 참여할 수 있는 길도 열어줘야 한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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