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03 의대 학비 지원하는 ‘지역의사’ 모집 시작···10년 채우기 전 마음 바뀌면? 2027학년도부터 지역의사제 선발이 시작된다. 선발된 학생은 학비를 지원받는 대신 의사면허 취득 후 10년간 지정된 지역에서 의무 복무해야 한다. 사회
- 09.03 올여름 기온 역대 3위···폭염 뒤 가뭄, 가뭄 뒤 폭우 ‘극한기후’의 일상화 올여름 평균기온이 역대 세 번째로 높게 기록되며 극한 기후 현상이 일상화되었다. 폭염과 가뭄, 폭우가 짧은 기간에 반복되는 양상이 나타났다. 사회
- 09.03 김승원 법무장관 내정자 “공소취소 지휘 생각 없어”…신약 로비 의혹엔 “부정한 일 한 적 없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내정자가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취소를 지휘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신약 로비 의혹에 대해서는 부정한 행위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사회
- 09.03 혀 깨물려는 취객 입에 수건 넣어 사망···경찰·소방관 무죄 취객의 자해를 막으려다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경찰과 소방관이 국민참여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당시 상황에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판단했다. 사회
- 09.03 징글징글 늦더위, 드디어 가신다…“주말부터 기온·습도 내려가” 북쪽에서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이번 주말부터 늦더위가 해소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기온과 습도가 낮아지며 전국 대부분 지역의 폭염특보가 해제될 것으로 내다봤다. 사회
- 09.03 “공교육 격차 줄여야” “수업 확대가 답인가”…초1·2학년 ‘3시 하교’ 논의 본격화 초등학교 1·2학년의 하교 시간을 오후 3시로 늦추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다.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공교육 확대라는 취지와 돌봄 보완이 우선이라는 반대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사회
- 09.03 정청래 차량 발길질한 50대 남성 불구속 송치…경찰 “공모·계획 확인 안 돼”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의 차량을 파손한 50대 남성이 재물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경찰은 피의자가 우발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판단했다. 사회
- 09.03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문제에 “논의 경과 들어보고 입장 밝힐 것”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에 대해 논의 경과를 확인한 뒤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법원 안팎에서는 후보추천위 재구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사회
- 09.03 취임 첫 일성으로 “반성과 쇄신”…신임 경찰청장 대행, 곧바로 제주행 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취임하며 조직 쇄신을 강조하고 대국민 사과를 했다. 그는 실종 사건이 발생한 제주 현장을 방문해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사회
- 09.03 산재 입은 취약계층 노동자에 무료 법률 조력…법 개정안 국회 통과 산업재해를 입은 취약계층 노동자가 무료로 법률 조력을 받을 수 있는 산재보상 대리인 제도가 법제화되었다. 개정안은 하위법령 정비를 거쳐 6개월 뒤 시행된다. 사회
- 09.03 부산 인근 해역서 침몰한 예인선, 왜 급하게 돌았나···해경 “충돌은 없었다” 부산 인근 해역에서 침몰한 예인선 선원 6명이 실종되어 해경이 수색 범위를 확대했다. 해경은 사고 당시 예인선이 급하게 방향을 틀었다고 밝혔다. 사회
- 09.03 LG 선대 회장 아내, 구광모 상대 파양 소송에서 패소 김영식씨가 양아들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상대로 낸 파양 청구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김씨는 항소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사회
- 09.03 [단독] 반구대병원 ‘사인 미상’ 환자도…다른 환자가 밀친 뒤 숨져 울산 반구대병원에서 폭행 뒤 사망한 환자가 추가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병원 관계자와 피의자들을 대상으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사회
- 09.03 정청래 탄 차량 공격한 50대 남성 검찰 송치…재물손괴 혐의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의 차량을 공격한 50대 남성이 재물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경찰은 피의자의 범행을 우발적인 것으로 보았다. 사회
- 09.03 진우 스님, 조계종 총무원장 연임…13년 만의 ‘재신임’ 진우 스님이 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에 당선되며 연임에 성공했다. 진우 스님은 종단 안정과 불교 대중화를 과제로 내세웠으며 앞으로 4년간 종무를 총괄한다. 사회
- 09.03 손흥민 티셔츠, 내년이면 못 산다…“축구 집중 위해 사업 중단” 손흥민의 패션 브랜드 '엔오에스세븐'이 올해 12월 31일을 끝으로 운영을 종료한다. 축구 선수 활동에 전념하기 위한 결정이며 브랜드는 연말까지 마지막 세일을 진행한다. 사회
- 09.03 ‘처서’ 지나 ‘백로 매직’ 통하나···내일부터 폭염·열대야 싹 물러간다 절기상 백로를 앞두고 4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의 폭염과 열대야가 해제될 전망이다. 북쪽에서 내려오는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다. 사회
- 09.03 ‘3명 사망’ 천안 대원산업 화재에 회사 관계자 3명 입건·압수수색 천안의 한 페인트 원료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노동자 3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회사 관계자 3명을 입건했다.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분석하며 안전관리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사회
- 09.03 ‘기업이익 N% 성과급’ 파업 봉쇄…노란봉투법 쟁의대상, 결국 ‘지침’으로 제한 정부가 기업이익 연동 성과급이나 경영상 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하는 시행지침을 마련했다. 노동계는 이번 지침이 노동 3권을 침해하고 노사 갈등을 조장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사회
- 09.03 서울 시내버스 노조 “조정 성립 안 되면 16일 첫차부터 전면 파업”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통상임금 산정 기준을 둘러싼 사측과의 이견으로 오는 16일 첫차부터 전면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노조는 쟁의조정이 성립되지 않을 경우 파업에 돌입할 방침이며, 11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