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03 [Q&A] “중·고교 다른 지역이어도 지역의사전형 지원되나요?”… 지역의사제 수시 모집 7일 시작 2027학년도 지역의사선발전형 수시 모집이 7일부터 시작된다. 지역 필수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졸업 후 10년간 의무 복무해야 한다. 사회
- 09.03 개·고양이 사체 170여구에 훼손 정황까지···장흥 동물보호센터 논란에 군수 사과 전남 장흥군 동물보호센터에서 개와 고양이 사체 170여구가 발견되어 관리 부실 논란이 일었다. 장흥군은 사과문을 올리고 보호 환경 개선과 운영 정상화를 약속했다. 사회
- 09.03 울산 샤힌 프로젝트 현장서 50대 노동자 추락사 울산 석유화학 공사 현장에서 50대 노동자가 10m 높이 구조물에서 추락해 사망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사고 경위와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사회
- 09.03 대법 “장애인도 영화 즐길 권리 있어…자막 등 미제공은 차별” 대법원이 영화관이 시청각 장애인에게 자막과 화면해설을 제공하지 않는 것은 차별행위라고 판결했다. 법원은 장애인의 문화 향유권을 보장하기 위해 원심보다 넓은 범위의 시정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사회
- 09.03 성폭력 피해자의 일상 ‘착지연습’…5년의 기록을 영화로 만든 이유 성폭력 피해생존자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일상을 회복하는 과정을 담은 영화 '착지연습'이 개봉한다. 피해 이후의 삶과 회복을 위한 연대의 중요성을 다루고 있다. 사회
- 09.03 체외충격파 7만원 vs 17만5천원…비급여 진료 가격 편차 더 커져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비급여 진료비 자료에 따르면 의료기관 간 가격 편차가 지난해보다 커졌다. 체외충격파치료 등 주요 항목의 평균 가격도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사회
- 09.03 김승원, ‘신약 로비’ 구속영장 기각 판사와 같은 재판부 배석 인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개발업체 최대주주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판사를 술자리에 불렀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김 후보자는 임상 승인 과정의 부당함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사회
- 09.03 이승환 “구미시장 개인 책임도 인정해달라”…대관 취소 손배소 2심 시작 이승환의 공연 대관 취소와 관련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이 시작됐다. 이승환 측은 김장호 구미시장의 개인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당사자 신문을 요청했다. 사회
- 09.03 “넌 트럭 아닌 가족” 29년 헌신에 손편지…현대차 ‘꼭 연락주세요’ 29년간 함께한 트럭에 차주가 남긴 고별 편지가 화제가 되자 현대차가 차주를 찾고 있다. 현대차는 오랜 시간 헌신한 차주의 마음을 확인하고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사회
- 09.03 현대중공업 올해만 5명 중대재해 사망…노조, 노동장관 면담 요구 현대중공업에서 올해 5명의 노동자가 중대재해로 사망하자 금속노조가 고용노동부 장관 면담을 요구했다. 노조는 근본적인 안전대책 수립과 경영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 사회
- 09.03 네팔 실종자 수색 사흘째 진행···긴급구호대 이르면 오늘 현장 투입 네팔 홍수 현장에서 한국 긴급구호대가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험난한 지형과 토사로 인해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인력과 장비를 보강해 수색을 계속할 예정이다. 사회
- 09.03 스토킹 고소에 앙심···옛 연인 보복 살인 김상수 구속 기소 옛 연인을 살해한 김상수가 구속 기소되었다. 김상수는 스토킹 혐의로 접근금지 처분을 받았음에도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다. 사회
- 09.03 고범석 신임 서울경찰청장 “작은 실수 하나도 신뢰에 큰 영향…뼈를 깎는 성찰과 노력” 고범석 신임 서울경찰청장이 취임식에서 공정한 법 집행과 시민 신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현장 중심의 치안 활동과 기본 원칙 준수를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사회
- 09.03 의대 학비 지원하는 ‘지역의사’ 모집 시작···10년 채우기 전 마음 바뀌면? 2027학년도부터 지역의사제 선발이 시작된다. 선발된 학생은 학비를 지원받는 대신 의사면허 취득 후 10년간 지정된 지역에서 의무 복무해야 한다. 사회
- 09.03 올여름 기온 역대 3위···폭염 뒤 가뭄, 가뭄 뒤 폭우 ‘극한기후’의 일상화 올여름 평균기온이 역대 세 번째로 높게 기록되며 극한 기후 현상이 일상화되었다. 폭염과 가뭄, 폭우가 짧은 기간에 반복되는 양상이 나타났다. 사회
- 09.03 김승원 법무장관 내정자 “공소취소 지휘 생각 없어”…신약 로비 의혹엔 “부정한 일 한 적 없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내정자가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취소를 지휘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신약 로비 의혹에 대해서는 부정한 행위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사회
- 09.03 혀 깨물려는 취객 입에 수건 넣어 사망···경찰·소방관 무죄 취객의 자해를 막으려다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경찰과 소방관이 국민참여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당시 상황에서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판단했다. 사회
- 09.03 징글징글 늦더위, 드디어 가신다…“주말부터 기온·습도 내려가” 북쪽에서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이번 주말부터 늦더위가 해소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기온과 습도가 낮아지며 전국 대부분 지역의 폭염특보가 해제될 것으로 내다봤다. 사회
- 09.03 “공교육 격차 줄여야” “수업 확대가 답인가”…초1·2학년 ‘3시 하교’ 논의 본격화 초등학교 1·2학년의 하교 시간을 오후 3시로 늦추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다.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공교육 확대라는 취지와 돌봄 보완이 우선이라는 반대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사회
- 09.03 정청래 차량 발길질한 50대 남성 불구속 송치…경찰 “공모·계획 확인 안 돼”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의 차량을 파손한 50대 남성이 재물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경찰은 피의자가 우발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판단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