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흥군 동물보호센터에서 관리 부실로 개와 고양이 사체 170여구가 발견되는 등 논란이 일었다. 장흥군은 공식 사과하며 센터 운영 정상화와 보호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전남광주 장흥군 동물보호센터에서 개와 고양이 사체 170여구가 발견되면서 관리 부실 논란이 불거졌다. 장흥군은 공식 사과하고 보호동물에 대한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3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동물보호단체 등에 따르면 장흥군 동물보호센터 냉동창고에서는 최근 개와 고양이 사체 170여구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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