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에서 유입되는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의 영향으로 이번 주말부터 늦더위가 해소될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기온과 습도가 낮아지며 전국 대부분 지역의 폭염특보가 해제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북쪽에서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어 이번 주말부터 늦더위가 수그러들 전망이다. 기상청은 3일 정례 예보 브리핑을 열고 “당분간 북쪽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과 습도가 한층 낮아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그간 늦여름 더위를 가져왔던 덥고 습한 공기 자체가 선선하고 건조한 공기로 바뀐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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