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공개한 2026년 비급여 진료비용 조사 결과, 의료기관 간 가격 편차가 지난해보다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항목 중 73.5%의 평균 가격이 상승했으며, 상세 정보는 심평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료기관의 비급여 진료 가격 편차가 지난해보다 커진 항목이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비급여 항목 가운데 하나인 체외충격파치료는 경기도의 한 의원에선 7만원인데 서울의 한 의원에선 17만5천원이었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3일 전체 의료기관의 ‘2026년 비급여 진료비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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