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의 차량을 파손한 50대 남성이 재물손괴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피의자가 혐의를 인정했으며, 우발적인 범행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타고 있던 차량을 공격한 4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정 전 대표 탑승 차량을 발로 차고 도구로 가격한 50대 남성 ㄱ씨를 재물손괴 혐의로 지난 1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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