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대원산업 화재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회사 관계자 3명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하고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경찰은 화재 당시 안전관리상 과실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확보한 자료를 분석할 계획이다.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사무실·공장 등 압수수색 충남 천안의 페인트 원료 생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3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회사 관계자 3명을 입건하고 강제수사에 나섰다. 충남경찰청 전담수사팀은 3일 수사관 등 20명을 투입해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과 함께 총 40명의 인력을 동원, 회사 사무실과 공장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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