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패션 브랜드 '엔오에스세븐'이 2026년 12월 31일을 끝으로 사업을 종료한다. 브랜드 측은 손흥민이 선수로서 축구에 온전히 집중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에프시(LAFC)에서 활약하고 있는 손흥민이 만든 패션 브랜드 ‘엔오에스세븐’(NOS7)이 시작한 지 4년 만에 문을 닫는다고 알렸다. 엔오에스세븐은 2일 인스타그램에 “아쉽게도 NOS7 브랜드는 2026년 12월31일을 끝으로 그동안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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