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통상임금 산정 기준을 둘러싼 사측과의 이견으로 오는 16일 첫차부터 전면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노조는 쟁의조정이 성립되지 않을 경우 파업에 돌입할 방침이며, 11일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오는 16일 첫차부터 전면 파업을 예고했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조는 “서울지방노동위에 신청한 쟁의조정이 성립되지 않을 경우 16일 첫차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앞서 노조는 사측과 통상임금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단체교섭 결렬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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