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04 경찰, ‘삼성전자 노조 블랙리스트 작성 혐의’ 초기업노조 위원장 송치 삼성전자 임직원의 개인정보를 무단으로 수집해 노조 블랙리스트를 작성한 혐의를 받는 초기업노조 위원장이 검찰에 송치되었다. 경찰은 사내 시스템에 비정상적으로 접속한 직원들도 함께 넘겼다. 사회
- 09.04 ‘사회복무도 어렵다’ 판정 3년 연속 증가···경계선지능 청년 지원 공백 병역판정검사에서 경계선지능 판정을 받고 전시근로역 처분을 받는 청년 비율이 3년 연속 증가했다. 그러나 이들을 위한 교육과 고용 등 생애주기별 통합 지원 체계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사회
- 09.04 아직도 지하철 소매치기가···주취자 대상 소매치기범 등 일당 검거 지하철에서 취객의 휴대전화를 상습적으로 훔친 소매치기범과 장물업자 일당이 경찰에 검거되었다. 경찰은 범죄 수익의 연결고리인 장물 유통망까지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 사회
- 09.04 초미세먼지 노출된 당뇨 환자, 뇌혈관 손상 위험 더 커진다 당뇨 환자가 초미세먼지에 노출되면 뇌혈관 손상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청은 기저질환자의 경우 대기질 정보를 확인하고 야외활동을 조절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회
- 09.04 법원, 전세사기 공인중개사 책임 무겁게 판단…“최대 70% 인정” 법원이 전세사기 사건에서 공인중개사의 확인 및 설명 의무를 엄격하게 판단했다. 재판부는 공인중개사의 책임을 최대 70%까지 인정하며 임차인 보호를 강화했다. 사회
- 09.04 ‘국고보조금 사적 사용’ 의혹으로…용혜인 또 경찰 고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국고보조금을 시민단체 임대료로 사용했다는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됐다. 기본소득당은 연구소 업무 공간에 대한 정당한 대가 지급이라고 반박했다. 사회
- 09.04 [단독]은행 창구에 8000억원짜리 위조수표 건넨 위조범···직원 신고에 현행범 체포 은행에서 8천억 원 상당의 위조 자기앞수표를 입금하려던 인물이 직원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해당 인물을 현행범으로 체포해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회
- 09.04 국립소방병원, 응급실 운영 단계적 확대…24시간 진료 체계 구축 국립소방병원이 오는 21일부터 응급실을 24시간 상시 진료 체계로 전환한다. 이번 조치로 소방공무원과 중부권 주민의 응급 의료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사회
- 09.04 ‘회색 아닌 흰색’ 제주서 희귀 ‘루시즘’ 왜가리 관찰 제주 해안에서 유전적 변이로 인해 온몸이 하얀 왜가리가 발견되었다. 색소 세포가 부족해 나타나는 루시즘 현상을 보이는 왜가리는 야생에서 매우 드물게 관찰된다. 사회
- 09.04 새울 3호기 정지 원인은 조작 실수…“터빈 밸브 설정값 잘못 입력” 새울핵발전 3호기의 정지 원인이 운전원의 터빈제어밸브 설정값 입력 실수로 밝혀졌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재발 방지 대책을 확인한 후 재가동을 승인했다. 사회
- 09.04 [단독] 3기 진화위 남경국 사무처장 후보, 청와대 인사검증서 탈락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사무처장 후보로 지명되었던 남경국 소장이 청와대 인사검증에서 탈락했다. 역량평가를 통과하지 못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졌다. 사회
- 09.04 용혜인, 4억7천만원 재산 신고…남편 당직 급여 5년간 1억2천만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가족 명의로 총 4억 7천여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배우자는 지난 5년간 당직 급여로 1억 2천여만 원을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
- 09.04 ‘서·논술형 수능 확대’ 두고 국교위 ‘불통 내홍’…“설명 부족, 왜 비공개 하나” 국가교육위원회가 대입제도 개편안을 논의하기 위해 임시회의를 소집했으나 회의 공개 여부를 두고 내부 갈등이 발생했다. 위원들은 공론화 과정의 투명성과 국민의 알 권리를 이유로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사회
- 09.04 “러닝용품 보관 그만!” 고궁박물관 뜻밖의 호소 국립고궁박물관이 관람객 편의를 위해 운영하는 물품보관소를 러닝용품 보관 용도로 쓰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박물관은 해당 시설이 전시 관람객 전용임을 강조하며 외부인의 장시간 점유를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사회
- 09.04 미국 페미니즘 운동의 상징, 글로리아 스타이넘 별세 [플랫] 미국 페미니즘 운동의 상징인 글로리아 스타이넘이 9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여성 잡지 미즈를 창간하고 재생산권과 성평등을 위해 활동했으며, 생전 한반도 평화 운동에도 깊은 관심을 보였다. 사회
- 09.04 김승원 “양모씨, 정모 판사 사적 모임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뿐” 김승원 법무부 장관 내정자가 논란이 된 사업가 및 판사와 함께 찍힌 사진에 대해 2년 전 사적 모임에서 우연히 만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치료제 관련 민원 전달은 공익적 차원이었으며 재판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밝… 사회
- 09.04 [속보]공수처, 지귀연 판사 ‘룸살롱 의혹’ 기소…409만원 술접대에 청탁금지법 적용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룸살롱 접대 의혹을 받는 지귀연 부장판사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지 판사는 변호사들에게 400만원대 술 접대를 받은 혐의를 받는다. 사회
- 09.04 이번 주말 서울서 세계불꽃축제·마라톤…곳곳 교통통제 유의하세요 이번 주말 서울에서 세계불꽃축제와 마라톤 대회가 열려 여의도와 도심 주요 도로가 통제된다. 5일에는 여의도 일대와 원효대교가, 6일에는 종로와 청계천 일대 도로가 순차적으로 통제될 예정이다. 사회
- 09.04 울산 태화강, 기후부 생태관광지역 5회 연속 재지정 울산 태화강이 생태관광지역 지정 운영평가에서 5회 연속 재지정됐다. 울산시는 태화강의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고 주민 일자리 창출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관광 모형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회
- 09.04 김승원 ‘식약처 로비 의혹’ 고발당해…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승인 로비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됐다. 고발인은 김 후보자가 식약처에 신속 승인을 요구한 것이 청탁금지법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