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소방병원이 오는 21일부터 응급실을 24시간 상시 진료 체계로 확대 운영한다. 이번 조치로 중부권 주민과 소방공무원의 응급 의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음성에 문을 연 국립소방병원이 오는 21일부터 24시간 진료 체계를 구축한다. 4일 음성군에 따르면 국립소방병원은 오는 21일부터 응급실 운영을 ‘365일 24시간 상시 진료체계’로 전환한다. 앞서 국립소방병원은 평일 주간(오전 8시~오후 6시)에만 국한됐던 응급실 진료를 지난 1일부터 주말 주간 진료로 확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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