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4

김승원 “양모씨, 정모 판사 사적 모임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뿐”

경향신문 · 2026.09.04 00:00
김승원 “양모씨, 정모 판사 사적 모임에서 우연히 마주쳤을 뿐”

김승원 법무부 장관 내정자가 코로나19 치료제 로비 의혹과 관련해 논란이 된 인물들과 찍은 사진에 대해 사적 모임에서 우연히 마주친 것뿐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과거 민원 전달은 공익적 차원이었으며 영장 심사 등 사법 절차에 관여한 바 없다고 밝혔다.

"“양모씨 사건 발생 2년 전 일” 함께 찍은 사진 공개되자 반박 김승원 법무부장관 내정자가 코로나19 치료제 청탁 의혹 국면에서 논란이 된 사업가 양모씨, 정모 판사 등과 함께 찍은 사진에 대해 “2022년 2월 사적 모임에서 우연히 마주친 것”이라고 해명했다. 김 내정자는 4일 인사청문 준비단을 통해 설명자료를 배포해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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