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가족의 재산으로 총 4억 7천여만 원을 신고했다.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용 후보자 배우자는 기본소득당 당직자로 활동하며 5년간 약 1억 2천만 원의 급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배우자, 장남, 부모 명의의 예금·부동산 등 모두 4억752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4일 전날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을 보면, 용 후보자 본인의 재산 신고액은 2억3276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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