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04 [속보]공수처, 지귀연 판사 ‘룸살롱 의혹’ 기소…409만원 술접대에 청탁금지법 적용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룸살롱 접대 의혹을 받는 지귀연 부장판사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지 판사는 변호사들에게 400만원대 술 접대를 받은 혐의를 받는다. 사회
- 09.04 이번 주말 서울서 세계불꽃축제·마라톤…곳곳 교통통제 유의하세요 이번 주말 서울에서 세계불꽃축제와 마라톤 대회가 열려 여의도와 도심 주요 도로가 통제된다. 5일에는 여의도 일대와 원효대교가, 6일에는 종로와 청계천 일대 도로가 순차적으로 통제될 예정이다. 사회
- 09.04 울산 태화강, 기후부 생태관광지역 5회 연속 재지정 울산 태화강이 생태관광지역 지정 운영평가에서 5회 연속 재지정됐다. 울산시는 태화강의 생태적 가치를 보전하고 주민 일자리 창출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관광 모형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회
- 09.04 김승원 ‘식약처 로비 의혹’ 고발당해…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승인 로비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됐다. 고발인은 김 후보자가 식약처에 신속 승인을 요구한 것이 청탁금지법 위반이라고 주장했다. 사회
- 09.04 ‘공직기강 경보’ 울렸는데…현직 경찰관 강제추행 혐의로 체포 현직 경찰관이 식당에서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었다. 경찰청이 공직기강 특별경보를 발령한 기간에 발생한 사건으로, 해당 경찰서 측은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사회
- 09.04 돌아온 김현정 앵커 “보고싶었단 댓글에 울어” 16년간 라디오를 진행한 김현정 앵커가 유튜브 채널 '김현정의 고수다'로 복귀했다.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삶과 철학을 다루며 매주 월요일 생방송과 금요일 인터뷰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회
- 09.04 공수처, ‘유흥주점 접대’ 의혹 지귀연 부장판사 불구속 기소 공수처가 유흥주점에서 변호사들에게 접대를 받은 혐의로 지귀연 부장판사를 불구속 기소했다. 다만 뇌물수수 혐의 등은 대가성을 입증하지 못해 불기소 처분했다. 사회
- 09.04 중국인 유학생 살해한 정창성 검찰 송치···시신 수색 계속 중국인 유학생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대학 강사 정창성이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경찰은 정씨가 연인 관계였던 피해자와 다투다 범행했다고 밝혔으며, 아직 찾지 못한 시신 일부에 대한 수색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회
- 09.04 작은 회사에선 못 쓰는 육아휴직, 대기업에만 있는 남성 육아휴직자 [플랫] 육아휴직급여 수급자의 41%가 300인 이상 사업장 소속으로 나타나 기업 규모에 따른 활용 격차가 컸다. 특히 남성 육아휴직자는 대기업 쏠림 현상이 심하며, 중소기업은 대체 인력 확보의 어려움이 제도 활용의 걸림돌… 사회
- 09.04 김승원, ‘신약 로비’ 논란에 “고충민원 단순 전달…사진은 영장심사 2년 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코로나19 신약 로비 의혹에 대해 민원을 단순 전달했을 뿐 심사 과정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또한 과거 사진을 근거로 재판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주장은 사실관계가 왜곡된 것이라고… 사회
- 09.04 김승원, 2008년 음주운전 벌금형…“용납될 수 없는 잘못, 깊이 반성”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사실에 대해 사과했다. 인사청문 준비단은 당시 변호사로서 엄격하지 못했던 처신을 반성한다고 밝혔다. 사회
- 09.04 울산 경부고속도로서 트럭 추돌사고 후 화재···운전자 1명 사망 4일 새벽 울산 경부고속도로에서 트럭 간 추돌사고가 발생해 화재가 났다. 이 사고로 13t 트럭 운전자 1명이 사망했으며 경찰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회
- 09.04 포항 공장서 기계 정비 중 끼임 사고···30대 노동자 숨져 경북 포항의 한 공장에서 30대 노동자가 기계 정비 중 설비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회
- 09.04 금융노조, 오늘 광화문서 총파업 집회…“국책은행 지방 이전 저지”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 국책은행의 지방 이전을 저지하기 위해 서울 광화문에서 대규모 총파업 집회를 연다. 노조는 이와 함께 주 4.5일제 도입과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교섭 결과에 따라 추가 파업 가능성을 열어두었… 사회
- 09.04 전국 맑지만 바람 ‘쌩쌩’…낮 최고 31도 전국이 대체로 맑으나 강한 바람이 불며 낮 최고기온은 31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동해안과 제주 등 일부 지역에는 비가 내리며 해안가에는 높은 파도가 예상된다. 사회
- 09.04 [점선면]‘노력하면 되는 사회’라는 유토피아 공정성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들은 구조적 불평등 개선을 위해 출발선 조정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과도한 능력주의를 경계하면서도 개인의 노력에 따른 보상은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사회
- 09.04 “해삼 100kg에서 10마리로”…기후위기 속 제주 바다 지키는 ‘미국인 해녀’ 미국 출신 해녀 카일리 겐터가 기후 위기로 해산물이 줄어드는 제주 바다를 지키며 공동체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해녀 공동체의 돌봄 문화를 배우며 바다를 지키는 일을 다음 세대의 도전으로 삼고 있다. 사회
- 09.04 [단독]인권위, 오세훈 ‘기형적 일자리’ 발언에 “인권 감수성 고려하라”…기각 결정에 장애인단체 법적 대응 국가인권위원회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기형적 일자리' 발언에 대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강화할 수 있다며 신중한 용어 선택을 권고했다. 다만 해당 발언이 차별이나 괴롭힘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진정은 기각했다. 사회
- 09.04 검찰 미제사건 최대 20만건 예상·시한은 12월…‘업무 폭탄’ 경찰로 쏟아지나 10월 형사사법 체계 개편을 앞두고 검찰의 미제 사건이 경찰로 대거 이관될 전망입니다. 업무 과부하를 우려하는 경찰과 인력난을 겪는 검찰 사이에서 수사 지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회
- 09.03 심덕섭 전북 고창군수, 12시간 경찰 조사···7000만원 수수 의혹 건설업자로부터 7,000만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심덕섭 전북 고창군수가 경찰에 출석해 12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심 군수가 측근을 통해 금품을 전달받았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