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간 CBS 라디오를 진행했던 김현정 앵커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복귀했다. 김 앵커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인터뷰하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휴식기를 거쳐 다시 청취자들과 소통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16년 동안 시비에스(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를 진행하다 지난 1월 하차한 김현정 앵커가 유튜브로 복귀했다. 김 앵커가 선보이는 디지털 콘텐츠는 ‘김현정의 고수다’라는 제목으로 경제, 건강,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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