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규모에 따라 육아휴직 활용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중소기업일수록 대체 인력 확보의 어려움으로 인해 휴직 사용이 저조하다. 남성 육아휴직자의 경우 대기업 쏠림 현상이 더욱 두드러져 제도적 지원과 현장 여건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육아휴직 41%는 300인 이상 사업장 남성 육아휴직은 7배나 차이 제일 큰 걸림돌 ‘휴직자 대체 인력 없다’ 작은 사업장일수록 육아휴직을 쓰기 어려운 현실이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규모에 따라 육아휴직 활용도 차이가 컸고, 남성 육아휴직자는 대기업 쏠림이 더 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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