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10 빅뱅 출신 승리, 특수폭행 혐의 고소 당해···“강남 식당서 함께 밥 먹던 30대 남성 때렸다”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강남의 한 식당에서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경찰은 고소인 조사를 거쳐 사건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사회
- 09.10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의혹 반박 ‘버티기’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과 장관직 겸직 논란에 대해 법률상 허용된 사안이라며 사퇴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그는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와 관련한 비판에 대해 정당 활동의 일환이라고 해명했다. 사회
- 09.10 식당 점령 ‘불법 상행위’ 계곡, 10곳 중 7곳 시민 쉼터 됐다 정부가 하천과 계곡의 불법 상행위 시설을 정비하여 시민 쉼터로 되돌리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적발된 시설의 70% 이상이 정비를 마쳤으며, 정부는 행정대집행 절차를 간소화하고 시민 신고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회
- 09.10 ‘못 쓰는 자투리땅’에 조정금 부과…2743만원 체납에 10배 면적 땅 통째 압류한 구청 대구 남구가 지적재조사 과정에서 늘어난 토지에 대한 조정금을 납부하지 않은 주민의 전체 토지를 압류했다. 주민은 과도한 처분이라며 행정심판을 제기했으나, 구청은 관련 법령에 따른 정당한 조치라고 밝혔다. 사회
- 09.10 부산 예인선 전복 사고 실종자 1명, 포항서 발견…남은 실종자 5명 부산 앞바다에서 전복된 예인선 사고 실종자 1명이 사고 지점에서 100km 떨어진 포항 해변에서 발견되었다. 해경은 수색 범위를 확대하고 침몰한 선체 인양 및 수중 수색을 검토하고 있다. 사회
- 09.10 [포토뉴스]38년 이어온 한 끼…‘밥퍼’ 1500만그릇 나눴다 다일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밥퍼나눔운동본부'가 38년간 이어온 무료 급식 활동을 통해 1500만 그릇의 식사를 제공했다. 이를 기념하여 관계자들이 모여 대형 비빔밥을 만드는 행사가 열렸다. 사회
- 09.10 “사람이 냉동창고에 있으면?” AI에 물었다…파주 ‘냉동창고 살인’ 피의자, 계획범죄 정황 파주 냉동창고 살인사건 피의자가 범행 전 냉동창고를 설치하고 AI에 관련 질문을 하는 등 계획범죄 정황이 드러났다. 경찰은 피의자의 진술이 계속 바뀌는 점을 토대로 공범 여부와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사회
- 09.10 개인정보 또 털렸다…이번엔 영상소스 플랫폼 ‘뮤팟’ 영상소스 플랫폼 뮤팟이 외부 해킹으로 회원 성명, 이메일, 휴대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를 겪었다. 현재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원인을 조사 중이며, 회원들에게 스미싱 등 2차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사회
- 09.10 ‘피터팬 아빠’의 걱정 다시는 없게…국가가 성인 발달장애인 책임진다 정부가 성인 발달장애인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주간활동서비스와 최중증 발달장애인 24시간 돌봄 지원을 확대한다.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시범사업을 본사업으로 전환해 전국으로 넓힐 계획이다. 사회
- 09.10 [포토뉴스]추석 앞두고 분주한 시장 정부가 추석 물가 안정을 위해 11일부터 27일까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 서울 청량리청과물시장 등 주요 시장에서 시민들이 추석 성수품을 구매하고 있다. 사회
- 09.10 김승원 “한동훈 녹취는 조작·왜곡” 원본 공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측이 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이 왜곡됐다고 주장하며 원문을 공개했다. 그러나 원문에도 김 후보자의 청탁 의혹을 뒷받침할 만한 정황이 담겨 있어 논란은 지속될 전망이다. 사회
- 09.10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당해 빅뱅 전 멤버 승리가 특수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경찰은 고소인 조사를 거쳐 사건 경위를 파악할 계획이다. 사회
- 09.10 [경향신문 독자위원회]‘피해자 입틀막 조항’ 형소법 맹점 잘 짚어…예술인 복지 기획 ‘수작’ 경향신문 독자위원회가 형사소송법의 피해자 제보 위축 조항을 지적한 보도를 높게 평가했다. 또한 통계 인용 시 엄밀성을 기하고 이해관계가 얽힌 기관발 자료 검증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사회
- 09.10 김승원, ‘영장 기각’ 판사 아들 의원실 근무 논란에 “보은 채용 아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측이 과거 영장 기각 판사의 아들을 의원실에 채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보은 채용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해당 인원은 일반적인 절차에 따라 입법보조원으로 근무했다고 밝혔다. 사회
- 09.10 70여년 만에 드러난 불법 입양…“한국·노르웨이, 피해 회복 노력해야” 노르웨이 입양인 단체가 과거 한국 아동의 불법 입양 실태를 규명하고 피해 회복을 촉구했다. 한국과 노르웨이 정부가 협력하여 진상 조사와 정서적 지원에 나설 것을 요구했다. 사회
- 09.10 현대제철 원·하청 교섭 타결 1호…노란봉투법 반년 만에 첫 결실 현대제철이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원·하청 노사 간 산업안전 합의를 타결했다. 공동 안전협의체를 운영하기로 했으나 노동계 일각에서는 실질적인 안전 대책이 부족하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사회
- 09.10 경찰, ‘수사 통제’ 초점 수사규칙 내놔…서류 통제·수사지연 우려 여전 경찰이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에 맞춰 수사 통제 절차를 담은 수사규칙을 마련했다. 하지만 서류 점검 위주의 통제 방식과 수사 지연 우려는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사회
- 09.10 노란봉투법 반년, 현대제철 원·하청 ‘교섭타결 1호’ 현대제철이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원·하청 노사 간 단체교섭 합의를 이뤘다. 이번 합의에는 산업안전 및 보건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공동 안전협의체 운영 내용이 포함되었다. 사회
- 09.10 검찰,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피의자 조사 검찰이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신청 과정에서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을 피의자로 소환 조사했다. 검찰은 이들이 신용등급 하락을 숨기고 채권을 발행해 투자자에게 손실을 입혔다고 보… 사회
- 09.10 [인터뷰]70여년만에 드러난 한국·노르웨이 불법 입양 실태…“진상규명 이제 시작일 뿐” 노르웨이 정부가 과거 한국인 입양 과정의 불법성을 공식 인정했다. 한국에서 노르웨이로 입양된 비그디스 에크하르츠는 양국 정부가 진상규명과 입양인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촉구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