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10 [단독] ‘윤석열 관저 공사비 미지급’…법원 “국가가 업체에 7억 지급” 권고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 관저 공사 대금을 받지 못한 업체에 국가가 7억여 원을 지급하라고 화해 권고했다. 해당 업체는 경호처의 무리한 공사 요구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해왔다. 사회
- 09.10 9월11일 궂긴 소식 정영주 한국방송 전주방송총국 영상편집실장과 박순조 전 과학기술부 차관이 별세했다. 각 장례 일정과 빈소 정보가 공지되었다. 사회
- 09.10 9월11일 인사 보건복지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의 인사 내용이 발표되었다. 국장급 승진과 과장급 전보 등이 포함되었다. 사회
- 09.10 9월11일 알림 새마을운동중앙회가 11월 30일까지 전국 15개 초등학교에서 새마을운동 기록물 순회전을 개최한다. 1970년대 마을의 변화상을 확인할 수 있다. 사회
- 09.10 안창호 인권위원장 “정부, 호르무즈 파병 검토 우려…외교적 해결 우선해야”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에 우려를 표했다. 군사적 대응보다 외교적 해결을 우선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회
- 09.10 ‘신약 로비’ 영장기각 판사 아들, 김승원 의원실에서 입법보조원으로 근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측이 신약 로비 의혹 관련자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던 판사의 아들을 입법보조원으로 채용한 사실을 인정했다. 후보자 측은 일반적인 절차에 따른 채용이라며 보은 의혹을 부인했다. 사회
- 09.10 파주 아파트서 탈북 여성 시신 발견···유력 용의자는 해외로 출국 경기 파주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북한이탈주민 여성의 시신이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과거 연인 관계였던 남성을 유력 용의자로 특정했으나 이미 해외로 출국한 상태여서 인터폴과 공조하고 있다. 사회
- 09.10 창원 해안가서 70대 심정지 상태로 발견···해경 “경위 파악 중” 경남 창원시의 한 해안가에서 7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었다. 행인이 뗏목을 이용해 남성을 물 밖으로 구조한 뒤 응급처치를 했으며,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회
- 09.10 “‘구글 불법촬영 신상 노출’ 법적 추궁, 정부는 뭐하나” 커지는 비판 목소리 구글이 불법 촬영물 삭제 요청문에 포함된 피해자 신상을 외부 사이트에 유출한 사태가 발생했다. 관계 부처의 소극적인 대응에 대한 비판이 커지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철저한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사회
- 09.10 자살예방정책, 빈곤·채무·고립까지 확장…고위험군 선제 발굴 정부가 자살예방정책 대상을 빈곤과 채무 등 사회적 위험 요인으로 확대한다.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정신건강 치료 지원을 강화해 2030년까지 자살률을 낮출 계획이다. 사회
- 09.10 [단독] 김승원 제넨셀 청탁 당일, 식약처 ‘승인 검토’ 보고서 생성…처장 ‘직보’ 정황도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가 식약처장에게 제넨셀 관련 민원을 청탁한 당일, 식약처 실무진이 관련 보고서를 작성한 정황이 확인됐다. 검찰은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수사했으나 최종적으로 혐의없음 처분을 내렸다. 사회
- 09.10 김승원 “한동훈 녹취는 짜깁기”라며 ‘원본’ 공개…한동훈 “자폭성 입장” 김승원 후보자 측이 한동훈 의원이 공개한 녹취록이 왜곡됐다며 원문을 공개했다. 그러나 원문에서도 후보자가 청탁에 관여했을 가능성이 제기되어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사회
- 09.10 [단독] 이진숙 옆 앉았던 허화평 “5공이 민주화 토대 닦아” 궤변 허화평 미래한국재단 이사장이 유튜브 인터뷰에서 전두환 정권을 민주화의 토대를 닦은 정권이라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그는 12·12 군사반란과 5·18 민주화운동 관련 재판을 정치재판이라 폄훼하며 신군부 세력을 … 사회
- 09.10 [속보]정치자금법 위반 김영선 전 의원, 집행유예 선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영선 전 의원이 1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사회
- 09.10 “압수수색 왔다” AI로 경찰증 위조 금품 훔친 30대 집유 제주지법은 AI 기술로 위조한 경찰 신분증을 이용해 금품을 훔친 30대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범행의 계획성과 경찰 신뢰 훼손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사회
- 09.10 [단독] 범죄 피해 신속구제 배상명령 인용률, 5년 새 41%→17% ‘뚝’ 법원의 배상명령 인용률이 최근 5년 사이 41%에서 17%로 급락했다. 보이스피싱 등 피해액 산정이 어려운 사건이 늘어난 것이 인용률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사회
- 09.10 ‘피폭·차별’ 넘은 야구영웅 장훈 별세…3085안타 아직 안 깨져 일본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한 장훈 전 KBO 총재 특별보좌역이 8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재일동포 차별과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고 야구계의 전설로 남았다. 사회
- 09.10 국민 63% “3대 메가 공급 전력, 재생에너지 의무화 찬성”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전력 공급 시 재생에너지 의무화에 찬성했다. 응답자들은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 전문 인력 양성과 안정적인 전력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았다. 사회
- 09.10 한국 현대사 사료 전문가 방선주 박사 별세 한국 현대사 사료를 발굴해 연구 기틀을 다진 재미 사학자 방선주 박사가 9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그는 미국 국립문서기록보관청에서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관련 기밀 문서를 찾아내 역사의 진실을 알렸다. 사회
- 09.10 중단된 부산 북항 복합환승센터 공사···협력업체 “지하 공사라도 하게 해달라” 공사가 중단된 부산 북항 복합환승센터의 협력업체들이 공사 재개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설계상 보행데크 단차 문제를 해결하면서 지하 공사를 병행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