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11 현직 서울고법 판사 음주운전 적발…면허 정지 수준 서울고등법원 소속 판사가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으며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사회
- 09.11 ‘투자 사기 피소’ 제넨셀 설립자, 2년 전 검찰이 무혐의 처분 제넨셀 설립자가 투자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으나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검찰은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기망행위를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사회
- 09.11 “장수하늘소, 애기뿔소똥구리 보러 오세요”···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 ‘멸종 위기 동·식물 페스티벌’ 개최 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이 18일부터 20일까지 멸종 위기 동식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장수하늘소 등 희귀 생물 관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사회
- 09.11 경기도 유연근무제 ‘0.5&0.75잡’ 만족도, 노사 모두 높은 평가 경기도의 유연근무제 0.5&0.75잡이 노사 양측에서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참여 기업과 노동자들은 일·생활 균형과 업무 효율성 개선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회
- 09.11 ‘담뱃불 켜는데 펑’ 차량서 부탄가스 폭발···운전자 중상 부산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 내 휴대용 부탄가스 난로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전자가 담배를 피우려 라이터를 켜는 순간 가스가 누출된 차량 내부에서 폭발이 일어났다. 사회
- 09.11 용혜인 “국민만 보고 가겠다”…여론은 ‘임명 반대’ 73%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사퇴 요구를 거부하며 장관직 수행 의지를 밝혔다. 여론조사 결과 임명 반대 의견이 73%에 달하지만, 후보자는 국민에게 정책을 설명하겠다고 답했다. 사회
- 09.11 김승원 “판사 아들 의원실 채용 떳떳…청문회서 상세히 설명할 것”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녀 채용 의혹과 식약처 청탁 의혹에 대해 떳떳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후보자는 오는 15일 열리는 인사청문회에서 상세히 소명하겠다고 말했다. 사회
- 09.11 불 난 빈집에서 신원미상 남성 숨진 채 발견 전남 여수시의 한 폐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과정에서 신원미상의 남성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 원인과 사망자 신원을 조사 중이다. 사회
- 09.11 선선한 초가을 금요일…낮 최고 29도 ‘큰 일교차’ 11일 전국은 구름이 많고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하고 낮에는 기온이 올라 일교차가 크겠으며 미세먼지 농도는 낮을 것으로 보인다. 사회
- 09.11 학부생 10명 중 9명 ‘통합 반대’···충남대·공주대 통합 사실상 무산 충남대와 공주대의 통합 추진을 위한 구성원 찬반투표 결과 두 대학의 의견이 엇갈렸다. 충남대는 반대 의견이 과반을 넘어 통합 신청서 제출이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사회
- 09.11 [점선면]헌법, 내년이면 영포티? 대한민국 헌법이 39년째 개정되지 않아 시대 변화를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치권에서는 개헌 논의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으나, 대통령 임기 연장 논란 등으로 인해 진척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사회
- 09.11 ‘제넨셀 영장 기각’ 의혹 판사 사건에 조용한 대법원…지귀연 때는 어땠나 제넨셀 사건 영장 기각 판사와 관련해 대법원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는 입장만 반복하고 있다. 과거 유사 의혹 때와 달리 소극적인 대응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사회
- 09.11 [단독]개인 땅에 지은 산불 임시주택, “나가라” 통보에 다시 짐싸는 이재민들 경북 안동의 산불 이재민들이 임시주택 부지 임대계약 만료로 다시 이주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사유지에 조성된 임시주택의 계약 연장이 어려워지면서 이재민들의 주거 불안과 불만이 커지고 있다. 사회
- 09.11 [단독]학생 줄어도 학급 4만개 더 필요한데…‘적정 학급’ 손놓은 국교위 국가교육위원회가 법에 명시된 학급당 적정 학생 수 기준을 마련하지 않아 교육 현장의 혼란이 우려된다. 연구 결과 현재 전국적으로 약 4만 개의 학급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국가 차원의 기준 수립이 시급하다. 사회
- 09.11 교직원은 예약경쟁인데···도의원·언론인에 비상객실 무료 제공한 경북교육청 경북교육청 해양수련원이 비상용 객실을 도의원과 고위공직자 등에게 무료로 제공해온 사실이 확인되었다. 노조는 특혜 의혹을 제기했고, 교육청은 올해부터 운영 방식을 개선해 일반인에게 객실을 개방했다고 밝혔다. 사회
- 09.11 [단독]“종합특검이 취업사기” 잡음···근로계약서도 안 썼다 종합특검이 특별수사관 채용 시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아 내부 갈등이 발생했다. 특검 측은 수사관 신분이 모호해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았다고 해명했으나, 수사관들은 부당해고와 취업사기 피해를 주장하고 있다. 사회
- 09.11 [단독]‘젠더폭력’ 지우고 ‘온전히·G켜줄게’…경기도 통합대응단 명칭 변경 논란 경기도가 젠더폭력 통합대응단의 명칭 변경을 추진하며 ‘온전히’, ‘지켜줄게’ 등의 후보를 제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명칭이 피해자를 수동적인 존재로 규정하는 편견을 강화할 수 있다고 비판한다. 사회
- 09.11 상담·관찰로는 한계…벼랑끝 학생 ‘위험 신호’ 놓치는 학교 지난해 자살한 학생 10명 중 8명은 사망 전 학업이나 가족 문제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었다. 기존의 정서·행동특성검사나 상담만으로는 위기 학생을 선별하는 데 한계가 있어 조기 발견 체계 개선이 요구된다. 사회
- 09.11 작년 초중고생 자살 243명…집계 이래 최다 지난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초·중·고교 학생이 243명으로 집계 이래 최다를 기록하며 3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학업 부담과 가정 문제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하고 있으며, 사회적 지지 체계 약화로 인해 … 사회
- 09.10 빅뱅 출신 승리, 특수폭행 혐의 고소 당해···“강남 식당서 함께 밥 먹던 30대 남성 때렸다”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강남의 한 식당에서 30대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다. 경찰은 고소인 조사를 거쳐 사건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