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1

‘투자 사기 피소’ 제넨셀 설립자, 2년 전 검찰이 무혐의 처분

한겨레 · 2026.09.11 00:00
‘투자 사기 피소’ 제넨셀 설립자, 2년 전 검찰이 무혐의 처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로비 의혹과 관련된 제넨셀 설립자가 과거 투자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으나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검찰은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사기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신약 로비 의혹’과 관련된 제약사 제넨셀의 설립자가 투자자로부터 사기 혐의로 고소됐지만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11일 검찰 등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2024년 12월27일 제넨셀 설립자 강아무개에 대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혐의없음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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