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륙도 인근에서 전복된 예인선 사고의 실종자 1명이 사고 지점에서 약 100km 떨어진 포항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해경은 나머지 실종자 5명을 찾기 위해 수색 범위를 확대하고 선체 인양 및 수중 수색 방안을 검토 중이다.
"부산해경, 해상 수색 범위 확대…선체 고립 가능성, 인양 등 검토 부산 오륙도 인근 해상에서 지난 2일 발생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 전복 사고의 실종자 1명이 9일 사고 지점에서 100여㎞ 떨어진 동해안에서 발견됐다. 사고가 일어난 지 7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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