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newshub는 경향신문의 기사를 요약·정리해 안내합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으며, 각 기사 페이지의 원문 링크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09.21 [속보]강훈식 비서실장, 이 대통령에 사의 표명···“대통령 보좌하는 자리로서 종합적인 책임”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청와대는 국정 운영에 대한 책임을 지는 차원이라고 밝혔다. 정치
- 09.21 세계 곳곳 한인들 인천 송도에 모인다…‘세계한인주간’ 27일 개막 재외동포청이 27일부터 인천 송도에서 세계한인주간을 개최한다. 한인회장대회와 한상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동포 사회와 교류할 예정이다. 정치
- 09.21 서울경찰청장 “김승원 의혹 수사는 시작했다…기록은 재판 중이라 다 받지 못해” 경찰이 김승원 의원 관련 의혹 수사를 시작했으나, 재판 중인 사건 기록을 모두 확보하지 못해 검토 단계에 머물러 있다. 성추행 등 추가 의혹에 대해서는 고발장 접수 등 수사 단서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회
- 09.21 고양 대장, 의왕 오전·왕곡 등 2만3000가구 공공주택지구 지정 국토교통부가 고양 대장과 의왕 오전·왕곡 일대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해 총 2만 3천 가구를 공급한다. 2029년 착공을 목표로 하며, 해당 지역은 교통 편의성이 우수해 주택 공급에 적합한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경제
- 09.21 ‘7명 사상’ 안성 나눔장터 돌진 사고 운전자 “죽을 죄 지었다”···구속 갈림길 안성 나눔장터에서 7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트럭 운전자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았다. 운전자는 사고 원인에 대해 급발진을 주장하며 유족에게 사죄의 뜻을 밝혔다. 사회
- 09.21 민생침해 금융범죄·사이버사기 6만여건 적발…중고거래 등 ‘직거래사기’ 3만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민생 금융범죄와 사이버 사기를 집중 단속해 2만 6천여 명을 검거했다. 특히 중고거래 등 직거래 사기가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으며, 조직적인 범죄 형태도 확인됐다. 사회
- 09.21 추석 연휴 전날 교통사고 1.4배, 오후 4~6시 최다 추석 연휴 전날은 귀성 차량으로 인해 평소보다 교통사고가 약 40% 증가하며, 오후 4시에서 6시 사이에 사고가 가장 빈번하다. 연휴 기간에는 부주의로 인한 주택 화재 위험도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회
- 09.21 “춤으로 하나된다” 천안흥타령춤축제, 판 커지고 즐길거리도 늘었다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이 다음 달 1일부터 5일까지 천안에서 열린다. 국제춤대회와 거리 퍼레이드 등 관람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늘려 축제의 규모를 키웠다. 경제
- 09.21 삼성전자, 광주서 플랙트그룹 냉난방공조 생산라인 착공 삼성전자가 광주사업장에 플랙트그룹의 냉난방공조 생산라인을 착공했다. 2028년부터 가동될 신규 라인은 AI 데이터센터 등 첨단 시설의 공조 수요에 대응하는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 경제
- 09.21 카카오, 첫 통합 멤버십 내달 1일 출시…콘텐츠·쇼핑·금융 묶는다 카카오가 다음 달 1일 이모티콘, 멜론, 선물하기 등 주요 서비스를 결합한 첫 통합 멤버십을 출시한다. 플랫폼 이용자를 묶어두기 위한 전략으로, 월 이용료는 4900원 수준이 거론된다. 경제
- 09.21 밀수·탈세 신고포상금 ‘상한액’ 전면 폐지…내부자 제보 땐 최대 12억원까지 지급 관세청이 밀수 및 탈세 신고포상금 상한액을 폐지하고 내부자 신고 시 최대 3배까지 포상금을 지급한다. 적발 금액 구간별로 누진율을 적용해 대형 범죄 제보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경제
- 09.21 계좌에 ‘급여’ 표시 안 하면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금감원, 소비자 당부 금융감독원이 은행 대출 시 급여 이체 조건을 충족하려면 앱에 정보를 등록하고 계좌에 급여 표시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를 지키지 않으면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경제
- 09.21 스타벅스, ‘오늘의커피’ 주문하면 지역이웃에 커피 선물하는 ‘마이스타커피’ 행사 스타벅스 코리아가 오는 28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늘의 커피’ 주문 시 지역사회 공헌자를 위한 커피를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고객은 커피 구매를 통해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 경제
- 09.21 [속보]이 대통령, 조희대와 차담…대법관 재제청 문제 논의했나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대법관 임명장 수여식에서 조희대 대법원장과 차담을 나눴다. 대법관 제청 갈등 이후 첫 만남으로, 관련 논의가 있었을지 주목된다. 정치
- 09.21 ‘가을 성수기’ 진입했다지만…테슬라만 웃는 중고차 시장 ‘계속’ 중고차 시장에서 테슬라 등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는 상승세를 보인 반면, 내연기관 SUV는 약세를 기록했다. 고유가와 친환경차 선호 현상으로 인해 차종별 가격 양극화가 뚜렷해졌다. 경제
- 09.21 석 달째 전국 유일 ‘의장 없는’ 대덕구의회 또 파행했다 대전 대덕구의회가 여야 동수로 인해 의장 선출에 실패하며 파행을 이어가고 있다. 의회 기능 마비로 민생 현안 처리가 지연되고 직원 급여 지급까지 우려되는 상황에 이르렀다. 정치
- 09.21 아시안게임 한국 첫 금메달 주인공은?…근대 5종 성승민 [플랫] 성승민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여자 개인전에서 우승하며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성승민은 파리 올림픽 동메달에 이어 아시안게임에서도 최초의 기록을 세우며 기량을 입증했다. 사회
- 09.21 새만금신공항 ‘관제권’ 공방···행정소송 새 쟁점 부상 새만금신공항 기본계획 취소소송 항소심에서 공역 중첩과 관제권 문제가 새로운 쟁점으로 떠올랐다. 시민사회는 군산공항과의 공역 중첩으로 인한 미군 관제 영향을 우려하며 독립적 운영이 어렵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회
- 09.21 대구시, 추석 전 섬유·염색산업 노동자 3000명에 ‘버팀이음 지원금’ 지급…1인당 52만원 대구시가 경영난을 겪는 섬유·염색산업 노동자 2960명에게 1인당 52만 원의 ‘버팀이음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은 지역화폐로 제공되어 노동자의 생활 안정과 지역 내 소비 촉진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사회
- 09.21 5분마다 그늘서 쉬어간다···서울시 ‘그늘 보행권’실현 첫 발 서울시가 보행 약자를 위해 5분 거리마다 쉴 수 있는 ‘그늘 보행쉼터망’을 구축한다. 좁은 골목 등 공간 제약을 고려해 접이식 벤치와 벽면형 쉼터 등 다양한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