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은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세계한인회장대회와 세계한상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포함된 ‘세계한인주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동포 1300명이 참여해 현안을 논의하고, 국내외 경제인들이 모여 수출 상담과 투자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세계 곳곳에 사는 한인들이 인천 송도에 모인다. 외교부 산하 재외동포청은 10월 5일 세계한인의 날을 앞두고 오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세계한인주간’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세계한인주간에는 세계한인회장대회, 세계한상대회,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코리안 페스티벌 등 다양한 재외동포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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