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다음 달 1일 이모티콘, 멜론, 선물하기 등 주요 서비스를 결합한 첫 통합 멤버십을 출시한다. 플랫폼 이용자를 묶어두기 위한 전략으로, 월 이용료는 4900원 수준이 거론된다.
"카카오가 이모티콘과 멜론, 선물하기, 금융 등 주요 서비스를 결합한 첫 통합 멤버십을 다음달부터 선보인다. 카카오톡을 중심으로 분산된 계열 서비스를 하나의 구독 상품으로 묶어 플랫폼 ‘락인’(이용자 묶어두기) 효과를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카카오는 다음 달 1일 ‘카카오멤버십’을 소프트 론칭(시범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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