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08 “새만금 신공항 재판 압박 중단하라”···환경단체, 갯벌 보존·철도망 대안 촉구 전북 환경단체가 새만금국제공항 사업 백지화를 요구하며 정치권의 재판 압박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공항 대신 철도망 확충과 갯벌 보존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사회
- 10.08 법무차관 “이화영 가석방, 법적 요건 안 돼…심사 대상 아냐” 법무부 차관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가석방 여부에 대해 법적 요건을 갖추지 못해 심사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 전 부지사는 현재 형기의 절반 정도를 마친 상태다. 사회
- 10.08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수사 정치화 청산하고 내란 범죄 척결”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정치적 중립성과 수사의 독립성을 강조했다. 취임 즉시 전담팀을 구성해 내란 및 부패 범죄를 엄단하고 전문 인력을 영입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10.08 “AI 조언 따라 퇴사에 이별도”…‘AI 이용 가이드라인’ 나왔다 생성형 AI 이용자 10명 중 7명이 정서적 목적으로 AI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AI 과의존과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이용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AI의 조언을 의학적 판단으로 삼지 말 것을 권고했다. 사회
- 10.08 전재수 부산시장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퐁피두 분관 유치 논란 조만간 발표” 전재수 부산시장이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 의사를 밝혔다. 또한 북항에 돔 아레나를 건립하고 퐁피두 부산 분관 등 주요 현안에 대한 결과를 곧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사회
- 10.08 ‘딸 폭행 후 방치 살해’ 40대 가수 겸 유튜버에 징역 25년 선고 친딸을 폭행하고 방치해 숨지게 한 40대 가수 겸 유튜버에게 징역 25년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가혹 행위의 책임을 회피하고 범행을 반성하지 않는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사회
- 10.08 한화오션 원청 노동자도 고공농성···교섭 난항 한화오션 원청 노조 지회장이 임금 인상과 제도 개선을 요구하며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노조는 사측의 일방적인 교섭안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며 교섭 타결까지 농성을 이어갈 방침이다. 사회
- 10.08 미란다 원칙 고지 안 한 경찰···공소청, 구속 송치 피의자 석방 경찰이 체포 과정에서 미란다 원칙을 고지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 절도 혐의 피의자가 석방됐다. 전주지방공소청은 위법한 체포를 이유로 구속을 취소하고 불구속 기소했다. 사회
- 10.08 [속보]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여야 막론 공정 수사하겠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여야를 막론하고 공정한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수사의 정치화를 청산하고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영입해 수사기관의 위상을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사회
- 10.08 ‘내 곁에 한글’ 580돌 한글날 경축식 개최 훈민정음 반포 580돌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경축식이 열린다. 행사에서는 한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포상도 진행될 예정이다. 사회
- 10.08 내년부터 SNS 핫플 포구서 물놀이 하면 과태료···제주, ‘맞춤 관리’ 위한 실태조사 착수 제주도가 도내 항포구 77곳의 이용 실태를 점검하고 관리 방안을 마련한다. 내년 4월부터 어항 구역 내 물놀이 행위가 금지됨에 따라 실태 조사 후 지정 해제 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다. 사회
- 10.08 제주 해상서 여수 선적 어선 화재···“인명피해 없어” 제주 마라도 해상에서 여수 선적 어선에 화재가 발생했으나 승선원 7명은 모두 안전하게 대피했다. 해경은 초기 진화 후 선박을 예인하고 있다. 사회
- 10.08 ‘120만원’짜리 전투기 위조 부품 만들어 ‘1억원 정품’ 둔갑···공군 정비대금 128억 가로챈 일당 기소 전투기 위조 부품을 정품으로 속여 128억 원의 정비대금을 가로챈 업체 관계자들이 기소되었다. 이들은 위조 부품을 사용하고 부품을 무단 전용하는 등의 범행을 저질렀다. 사회
- 10.08 [단독] 한동훈 딸 수사 ‘국제 공조 요청’, 검찰서 자체 중단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 과정에서 검찰이 경찰의 국제형사사법공조 요청을 자체적으로 불송부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례적인 결정에 대해 수사 투명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사회
- 10.08 경찰에 “한달 치 결정문 다 내놔”…옥중 무더기 정보공개 청구에 법원 제동 법원이 수감자의 악의적인 무더기 정보공개 청구를 권리남용으로 판단해 기각했다. 경찰은 행정력 낭비를 막고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기 위해 악성 민원에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사회
- 10.08 원전 공론화위 “추가 건설 결론·합의안 안 낼 수 있어” 원전 공론화위원회가 원전 추가 건설 여부에 대해 확정된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시민참여단의 숙의 결과를 바탕으로 공통 의견과 쟁점을 정리해 제시할 예정이다. 사회
- 10.08 한글날 연휴… 당일 맑지만 이후 남부지방 비 한글날 연휴 동안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10일부터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온은 평년보다 다소 높겠으나 일교차가 클 것으로 보인다. 사회
- 10.08 정부-사업자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에 공동 배상” 약속 정부와 가습기 살균제 사업자 15개사가 피해 배상 이행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국가 주도의 배상 절차가 시작되며 피해자들은 신청을 통해 배상금을 받을 수 있다. 사회
- 10.08 주점 10대 알바생 목숨 끊게 한 성폭행 사건···공소청, 경찰의 ‘무혐의’ 뒤집고 업주 기소 안산의 한 주점 업주가 술에 취한 아르바이트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경찰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했으나 공소청이 재수사를 통해 혐의를 입증했다. 사회
- 10.08 대구시, 12일부터 전통시장서 ‘대박세일’···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 대구시가 12일부터 지역 전통시장 76곳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당일 구매액이 3만 원 이상이면 5천 원, 5만 원 이상이면 1만 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