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부산시장이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과 북항 내 돔 아레나 건립 계획을 밝혔다. 또한 퐁피두 부산 분관 유치 등 주요 현안에 대한 결과를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전재수 부산시장이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북항에는 5만석 규모의 돔 아레나 건립을 위해 정부 공모와 민간 투자 유치를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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