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오는 12일부터 지역 전통시장 76곳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인 '대구대박세일'을 개최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환급해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대구시는 오는 12일부터 지역 전통시장 76곳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인 ‘대구대박세일’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대구시는 추석연휴 이후 전통시장에서의 소비 활동이 저조하다는 점에 주목해 행사를 마련했다. 시장 상인들의 매출 증대를 통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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