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공론화위원회가 원전 추가 건설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보다 공통 의견과 쟁점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민참여단 300여 명을 구성해 숙의 과정을 거친 뒤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7일 활동을 개시한 원전 공론화위원회가 원전 추가 건설에 대한 결론이나 합의안을 내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 대신 공통 의견과 조건부 의견, 쟁점 등을 모두 제시하기로 했다. 8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가 7일 서울 비즈허브 센터에서 1차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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