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02 ‘월 500’ 여성에겐 더 멀었다…임금 높아질수록 줄어드는 여성의 비중 [플랫]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분석 결과, 임금 수준이 높아질수록 여성 노동자의 비중이 급격히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의 성별 임금 격차는 OECD 회원국 평균보다 훨씬 높은 수준을 보였다. 사회
- 09.02 ‘홍명보 선임 부당개입 의혹’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 피의자 조사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는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이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경찰은 정 전 회장을 상대로 감독 선임 과정의 특혜 의혹을 조사 중이다. 사회
- 09.02 ‘천안 11세 사망’ 재발 막는다···학대 신고 1년 내 두 번이면 ‘아동 분리’ 우선 검토 정부가 아동학대 재발 방지를 위해 1년 내 학대 신고가 두 번 접수되면 아동 분리를 우선 검토하기로 했다. 또한 취학의무 면제 아동의 학대 이력을 확인하고 관련 기관 간 정보 공유를 강화할 방침이다. 사회
- 09.02 피서 명소 태백 매봉산 일원에 우회도로 개설 추진···“영농환경 개선과 관광 활성화” 태백시가 매봉산 '바람의 언덕' 일대의 교통 혼잡 해소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우회도로를 개설한다. 농업용 차량과 관광객의 동선을 분리해 안전한 통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회
- 09.02 [속보]정몽규 전 축구협회장 경찰 출석···홍명보 위법 선임 의혹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의 위법 의혹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협회 규정 위반 및 부당 개입 여부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사회
- 09.02 성범죄 전과로 전자발찌 차고 필로폰 투약···40대 대리기사 구속 송치 전자발찌를 부착한 상태로 필로폰을 투약한 40대 대리운전 기사가 구속 송치됐다. 경찰은 강력범죄 전과자의 대리운전 기사 취업 제한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사회
- 09.02 3명 숨진 천안 대원산업 화재, ‘밸브 점검’하던 9층 발화부 유력···2차 감식 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천안 대원산업 화재의 발화부로 9층 설비가 유력하게 지목됐다. 경찰과 국과수는 2차 감식을 통해 배관과 밸브 상태를 확인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사회
- 09.02 “대동강맥주 팝니다” 33억원 사기 양경숙, 징역 5년 확정 대동강맥주 판매 수익을 미끼로 33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양경숙 전 라디오21 편성본부장에게 징역 5년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원심의 징역 5년 판결을 그대로 유지했다. 사회
- 09.02 행안부 내년 예산안, 84조7천억 ‘10% ↑’···지역사랑상품권 지원 1조4500억 ‘3000억 ↑’ 행정안전부의 내년 예산안이 올해보다 10% 증가한 84조 원 규모로 편성됐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AI 기반 민주정부 구현, 국민 안전 시스템 강화 등에 예산이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사회
- 09.02 최태성·이금희 온다···충남 독서대전, 11~13일 홍예공원서 개최 충남도서관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홍예공원 일원에서 '2026 충남 독서대전'을 개최한다. 축제 기간에는 명사 강연과 야외 도서관 운영,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가 진행된다. 사회
- 09.02 삼척시 “어르신 목욕·이미용비 지원 문턱 낮춰”···75세→70세 확대 강원 삼척시가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비 지원 대상을 기존 75세 이상에서 70세 이상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수혜 대상자가 늘어나며 관련 예산도 약 8억 원 증액될 예정이다. 사회
- 09.02 음주운전 의심 30대, 경찰관·차량 들이받고 도주···실탄 쏴 검거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도주하던 30대 운전자가 경찰차와 차량을 들이받아 경찰이 실탄을 쏴 검거했다. 경찰은 운전자와 동승자를 상대로 음주측정 거부 혐의 등을 조사하고 있다. 사회
- 09.02 천안 교회서 11세 아동 30시간 결박해 숨지게 한 60대 목사 재판행 천안의 한 교회에서 11세 아동을 장시간 결박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목사가 구속기소 됐다. 피해 아동은 사망 전 학대 피해를 호소했으나 적절한 분리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사회
- 09.02 “용혜인, 가족과 공항 귀빈실 이용”…직권남용 혐의로 고발 당해 시민단체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직권남용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과거 가족과 공항 귀빈실을 이용하고 선거 기간 당명이 적힌 옷을 착용한 의혹이 이유다. 사회
- 09.02 속아서 원거리 조업선 타거나, 중개인에게 강제로 급여 송금하면 인신매매 성평등가족부가 어업 분야 이주노동자의 인신매매 피해를 식별하기 위한 지표를 구체화했다. 원거리 조업선 강제 승선이나 급여 강제 송금 등 노동력 착취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보호하겠다는 취지다. 사회
- 09.02 성범죄 ‘전자발찌’ 40대 남성, 필로폰 투약하며 대리운전…구속 송치 성범죄 전력으로 전자발찌를 착용 중인 40대 남성이 보호관찰 기간에 필로폰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구속 송치됐다. 해당 남성은 마약 투약 중에도 대리운전 기사로 일해온 것으로 드러나 제도적 사각지대 문제가 제기됐다. 사회
- 09.02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이임사 “경찰 수사는 권한 아니라 책임이자 의무”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년 3개월간의 임기를 마치고 이임했다. 유 직무대행은 경찰 수사의 책임과 의무를 강조하며, 최근 불거진 조직 내 신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냉철한 자기 성찰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사회
- 09.02 에볼라 의심되면 ‘1339’로 전화…확진 땐 국립중앙의료원서 치료 질병관리청이 에볼라바이러스병 유입에 대비해 대응지침을 개정하고 확진자 이송 및 치료 체계를 구체화했다. 국내 확진자 발생 시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즉시 이송하며, 검역과 검사 과정에서의 안전 수칙도 강화했다. 사회
- 09.02 인터넷 방송인 과즙세연·케이, ‘향정신성 수면제 복용’ 혐의 입건 인터넷 방송인 과즙세연과 케이가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대리 처방받은 약물을 복용한 정황을 포착하고 불구속 입건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사회
- 09.02 “30년 일해도 12호봉”···전북 지역아동센터 노동자들 처우개선 촉구 전북 지역아동센터 노동자들이 낮은 호봉 상한 폐지와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조는 지사가 약속한 노정협의체 구성과 예산 반영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