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지역아동센터 노동자들이 낮은 호봉 상한 폐지와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조는 지사가 약속한 노정협의체 구성과 예산 반영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원택 지사 취임 두 달째 노정협의체 구성·예산 반영 안 돼 노조 “약속대로 호봉 상한 폐지하고 장기근속 경력 인정해야” 전북지역아동센터 노동자들이 이원택 전북지사에게 후보 시절 약속한 처우개선 정책을 이행하고 내년도 예산에 관련 사업비를 반영하라고 촉구했다. 이 지사 취임 두 달이 지나도록 노정협의체 구성 등 후속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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