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2

인터넷 방송인 과즙세연·케이, ‘향정신성 수면제 복용’ 혐의 입건

한겨레 · 2026.09.02 00:00
인터넷 방송인 과즙세연·케이, ‘향정신성 수면제 복용’ 혐의 입건

인터넷 방송인 과즙세연과 케이가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들이 대리 처방받은 약물을 복용한 정황을 포착하고 불구속 입건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인터넷 방송인 ‘과즙세연’(본명 인세연·26)과 ‘케이’(본명 박중규·37)가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인씨와 박씨 등 3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지난 7월30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인씨와 박씨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수면제를 복용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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