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천안 대원산업 화재의 발화부로 9층 설비가 유력하게 지목됐다. 경찰과 국과수는 2차 감식을 통해 배관과 밸브 상태를 확인하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국과수 등 배관·밸브 상태 집중 확인 “9층 설비 소훼 심해”···분해관 내부 연소 형태 등 조사 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충남 천안 대원산업 공장 화재의 발화부로 공장 9층 설비가 유력하게 지목됐다. 충남경찰청은 2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등 14명이 참여한 대원산업 화재 현장 2차 추가 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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