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08 “부산에 해운대만 있는 게 아니다”···낙동강에 눈 돌린 까닭은 부산시가 해운대 중심의 관광에서 서부산권으로 관광지를 확대한다. 숙박 인프라 개선과 콘텐츠 확충을 통해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사회
- 09.08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외국인 ‘상호주의’ 도입론에 선 긋기···“아프면 일단 치료가 원칙” 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외국인 건강보험 상호주의 도입에 반대했다. 치료는 인도적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회
- 09.08 “콜드플레이처럼 탄소 줄이자”…K팝 공연 ‘탄소발자국’ 기준 만든다 케이팝 공연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민관 협의체가 출범했다. 공연 산업의 탄소중립 기준을 마련하고 에너지 전환과 폐기물 관리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사회
- 09.08 검찰, ‘주식 차명거래’ 이춘석 불구속 기소…금융실명법 위반 혐의 보좌진 명의로 주식을 차명 거래한 이춘석 의원이 금융실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이 의원에게 계좌를 빌려준 보좌관과 증거 인멸을 도운 비서관 등도 함께 재판에 넘겼다. 사회
- 09.08 [포토] 올공, 대한체육회 물품 반출 현장 직접 찾은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된 대한체육회 물품 반출 현장을 방문했다. 장 대표는 반출 물품과 선거 관련성 여부를 철저히 조사해달라고 특검에 요청했다. 사회
- 09.08 다음달 ‘재판취소’ 첫 공개변론…피청구인 없는 심판 어떻게 진행될까 헌법재판소가 다음 달 재판소원 제도 도입 이후 첫 공개 변론을 연다. 법원이 당사자로 출석하지 않는 구조 속에서 헌재가 어떻게 심리를 진행할지 관심이 쏠린다. 사회
- 09.08 [속보]검찰, ‘차명 주식거래’ 이춘석 의원 불구속 기소 검찰이 차명 주식거래 혐의를 받는 이춘석 무소속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다. 이 의원과 함께 증거 인멸에 가담한 비서관과 금품을 제공한 지인들도 재판에 넘겨졌다. 사회
- 09.08 지혜복 교사, 학교로 돌아간다···서울시교육청 공익신고자 보호책 마련 학생 성희롱 사건을 공론화했다가 해임됐던 지혜복 교사가 서울시교육청과 합의하고 학교로 복귀한다. 교육청은 공익신고자 보호 제도를 개선하고 피해 학생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사회
- 09.08 “여성직원 눈에 안 띄게” 요구 받아준 에펠탑 …성차별 논란에 파업 [플랫] 에펠탑 운영사가 힌두교 단체의 요구로 여성 직원들을 근무지에서 배제했다가 성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직원들이 파업에 나서자 운영사는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사회
- 09.08 숏폼·SNS에 밀린 문해력…한국 학생 읽기 점수 3년 만에 대폭 하락 한국 학생들의 읽기 영역 점수가 3년 전보다 14점 하락하며 전 세계적인 문해력 저하 추세를 보였다. 교육당국은 디지털 매체 이용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고 독서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회
- 09.08 ‘95일’ 만에 열린 올림픽핸드볼경기장…‘개표소 봉쇄 시위’ 불씨는 여전 대한체육회가 시위로 봉쇄됐던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95일 만에 물품을 반출했다.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업무 정상화를 위해 경찰 협조를 얻었으나 투표용지 보관 장소에 대한 봉쇄는 계속된다. 사회
- 09.08 “공사 멈춰달라” 요구에도···새만금 연결도로 멸종위기종 서식지 훼손 논란 새만금 연결도로 공사 과정에서 멸종위기종인 흰발농게 서식지가 훼손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환경단체는 공사 중단과 현장 검증을 요구하며 대안 노선 검토를 촉구했다. 사회
- 09.08 공부 잘하는 한국도 피하지 못했다···전 세계 ‘읽는 힘’ 흔들 한국 학생들의 PISA 성취도가 여전히 상위권이지만 읽기 영역 점수는 직전 평가보다 크게 하락했다. 교육부는 디지털 환경 변화가 성취도에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고 수업 방식을 개선할 방침이다. 사회
- 09.08 한국 환경위기시계 ‘9시34분’…자정에 더 가까워졌다 환경재단과 아사히글라스재단이 발표한 환경위기시계에서 한국은 9시 34분을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자정에 더 가까워졌다. 기후재난이 잦아지면서 환경 위기에 대한 한국인의 체감도가 높아진 가운데, 정부의 정책 리더십과 국… 사회
- 09.08 ‘철도 공공성 요구’ 파업 정당…법원 “노란봉투법 취지, 정리해고 등에 한정 안 돼” 법원이 철도노조의 파업 목적이 정당하다고 판결하며, 노동조합법상 쟁의 대상인 사업경영상의 결정을 정리해고 등에만 한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는 정부의 최근 시행 지침과 배치되는 결과로, 향후 노동쟁의 범위를 둘… 사회
- 09.08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공정성·중립성 중요…억울한 국민 없게 최선”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공정성과 중립성을 강조하며 청장으로서의 책임감을 밝혔다. 검찰 출신 임명에 대한 우려는 청문회에서 소명하겠다고 답했다. 사회
- 09.08 김승원 쪽 브로커와 통화 내용 공개…“청와대 관련 내용은 허위·과장”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측이 과거 브로커와 나눈 통화 녹취를 공개하며 청와대 연루 의혹을 부인했다. 브로커가 통화 내용을 과장해 전달했다는 입장이다. 사회
- 09.08 건보공단 이사장 “보험료 부과체계 개편해야…소득 정교하게 파악할 것” 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소득 중심의 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무장병원 적발을 위한 특별사법경찰 도입도 준비 중이다. 사회
- 09.08 검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졸속 도입’ 의혹 수사…김용범·이억원 사건 배당 검찰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과정의 졸속 추진 의혹과 관련해 김용범 전 실장과 이억원 위원장에 대한 고발 사건을 수사한다. 고발인은 상품 출시 과정의 위험성 검증 부재를 문제 삼았다. 사회
- 09.08 외국인 유학생 30만명 돌파…정부, 유치 확대보다 ‘교육 내실화’ 국내 외국인 유학생이 30만명을 넘어서며 정부가 교육 내실화로 정책 방향을 전환한다. 부실 대학의 유학생 유치를 제한하고 졸업 후 취업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