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08 9월9일 알림 경기관광공사의 테마버스 운행,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우수 훈련센터 선정 소식이 전해졌다. 또한 안정환의 기부와 아주대 및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의 주요 인사가 발표되었다. 사회
- 09.08 지귀연 ‘술접대 혐의’ 재판부 변경…“공정성 우려” 지귀연 부장판사의 청탁금지법 위반 사건 재판부가 변경되었다. 담당 판사가 피고인과 사법연수원 동기라는 점을 고려해 재배당을 요청한 결과다. 사회
- 09.08 K리그2 부산 크리스찬, 음주운전 적발…“60일 출전 정지” 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의 크리스찬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어 60일간 활동 정지 처분을 받았다. 구단은 훈련 및 선수단 활동에서 그를 배제하고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사회
- 09.08 폭염에서 구하지만 탄소 배출 늘리는 ‘에어컨의 딜레마’ 폭염 대응을 위해 에어컨 보급이 급증하고 있으나, 이로 인한 에너지 소비와 탄소 배출이 환경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개발도상국은 생존을 위해 냉방이 필수적이라 에어컨 사용을 제한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사회
- 09.08 부울경 시도지사 한자리에 모였지만···행정통합 vs 특별연합 이견은 그대로 부산·울산·경남 시도지사가 회동했으나 행정통합과 특별연합 중 어떤 방식을 우선할지를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다만 초광역 협력을 위한 상설협의체 가동에는 합의했다. 사회
- 09.08 K팝 ‘저탄소 공연’ 가이드라인 만든다…탄소배출 관리 첫발 케이팝 산업의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민관산학 협의체가 출범했다. 이들은 공연장 에너지 사용과 관객 이동 등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측정하고 관리할 공통 기준과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다. 사회
- 09.08 청년 고용정책 대상 29살→34살 상향…18일부터 시행 청년고용촉진특별법상 청년 나이 상한이 29살에서 34살로 상향된다. 공무직위원회도 출범해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논의할 예정이다. 사회
- 09.08 검찰개혁에 따른 중수청 수장에 검찰 출신…청문회서 ‘검찰 2중대’ 논란 예고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검찰 출신 이력이 청문회 쟁점으로 떠올랐다. 검찰개혁 취지에 어긋난다는 비판과 함께 중수청의 독립성 논란이 예상된다. 사회
- 09.08 “부산에 해운대만 있는 게 아니다”···낙동강에 눈 돌린 까닭은 부산시가 해운대 중심의 관광에서 서부산권으로 관광지를 확대한다. 숙박 인프라 개선과 콘텐츠 확충을 통해 체류형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사회
- 09.08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외국인 ‘상호주의’ 도입론에 선 긋기···“아프면 일단 치료가 원칙” 강청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외국인 건강보험 상호주의 도입에 반대했다. 치료는 인도적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회
- 09.08 “콜드플레이처럼 탄소 줄이자”…K팝 공연 ‘탄소발자국’ 기준 만든다 케이팝 공연의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민관 협의체가 출범했다. 공연 산업의 탄소중립 기준을 마련하고 에너지 전환과 폐기물 관리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사회
- 09.08 검찰, ‘주식 차명거래’ 이춘석 불구속 기소…금융실명법 위반 혐의 보좌진 명의로 주식을 차명 거래한 이춘석 의원이 금융실명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이 의원에게 계좌를 빌려준 보좌관과 증거 인멸을 도운 비서관 등도 함께 재판에 넘겼다. 사회
- 09.08 [포토] 올공, 대한체육회 물품 반출 현장 직접 찾은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된 대한체육회 물품 반출 현장을 방문했다. 장 대표는 반출 물품과 선거 관련성 여부를 철저히 조사해달라고 특검에 요청했다. 사회
- 09.08 다음달 ‘재판취소’ 첫 공개변론…피청구인 없는 심판 어떻게 진행될까 헌법재판소가 다음 달 재판소원 제도 도입 이후 첫 공개 변론을 연다. 법원이 당사자로 출석하지 않는 구조 속에서 헌재가 어떻게 심리를 진행할지 관심이 쏠린다. 사회
- 09.08 [속보]검찰, ‘차명 주식거래’ 이춘석 의원 불구속 기소 검찰이 차명 주식거래 혐의를 받는 이춘석 무소속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다. 이 의원과 함께 증거 인멸에 가담한 비서관과 금품을 제공한 지인들도 재판에 넘겨졌다. 사회
- 09.08 지혜복 교사, 학교로 돌아간다···서울시교육청 공익신고자 보호책 마련 학생 성희롱 사건을 공론화했다가 해임됐던 지혜복 교사가 서울시교육청과 합의하고 학교로 복귀한다. 교육청은 공익신고자 보호 제도를 개선하고 피해 학생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사회
- 09.08 “여성직원 눈에 안 띄게” 요구 받아준 에펠탑 …성차별 논란에 파업 [플랫] 에펠탑 운영사가 힌두교 단체의 요구로 여성 직원들을 근무지에서 배제했다가 성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직원들이 파업에 나서자 운영사는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사회
- 09.08 숏폼·SNS에 밀린 문해력…한국 학생 읽기 점수 3년 만에 대폭 하락 한국 학생들의 읽기 영역 점수가 3년 전보다 14점 하락하며 전 세계적인 문해력 저하 추세를 보였다. 교육당국은 디지털 매체 이용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고 독서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사회
- 09.08 ‘95일’ 만에 열린 올림픽핸드볼경기장…‘개표소 봉쇄 시위’ 불씨는 여전 대한체육회가 시위로 봉쇄됐던 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95일 만에 물품을 반출했다.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업무 정상화를 위해 경찰 협조를 얻었으나 투표용지 보관 장소에 대한 봉쇄는 계속된다. 사회
- 09.08 “공사 멈춰달라” 요구에도···새만금 연결도로 멸종위기종 서식지 훼손 논란 새만금 연결도로 공사 과정에서 멸종위기종인 흰발농게 서식지가 훼손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환경단체는 공사 중단과 현장 검증을 요구하며 대안 노선 검토를 촉구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