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08 부울경, ‘에너지자원공사’ 울산 유치에 공동 대응···부산 ‘항만·해운’, 경남 ‘우주·항공’ 주력 부산·울산·경남이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울산은 에너지 기관 유치를, 부산과 경남은 각각 항만·해운과 우주·항공 분야 기관 유치를 지원한다. 사회
- 09.08 ‘실종 허위 종결’ 여파 흉흉한 제주 소문···경찰 “확인 결과 사실무근” 제주 지역 치안 불안을 조장하는 허위 사실이 온라인에 확산하자 경찰이 사실 확인에 나섰다. 조사 결과 해당 소문들은 근거가 없거나 과거 사건인 것으로 밝혀졌다. 사회
- 09.08 ‘야차룰’ 싸움 붙여 20대 여성 숨지게 한 남·여 구속 10대들과 싸움을 강요해 20대 여성을 숨지게 한 20대 남녀가 구속되었다. 경찰은 이들이 피해자에게 무차별 싸움을 강요한 정황을 확인하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사회
- 09.08 ‘파주 냉동창고 살인’ 카페 업주, 계획 범죄 정황 포착···공범 추적도 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 피의자가 계획 범죄 정황을 드러냈다. 경찰은 피의자가 상품권 위조 조직에서 활동한 것으로 보고 공범을 추적 중이다. 사회
- 09.08 한국 환경위기시계, 위험→매우 위험…41분 빨라졌다 한국의 환경위기시계가 지난해보다 41분 앞당겨진 9시 34분으로 나타나며 다시 '매우 위험' 단계에 진입했다. 기후 재난이 일상화되면서 환경 위기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으며, 정부의 적극적인 환경 정책과 국제 협력… 사회
- 09.08 검찰, 잠실 시위서 경찰에 침 뱉은 40대 여성에 징역 2년 구형 검찰이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경찰관을 폭행하고 침을 뱉은 40대 여성에게 징역 2년을 구형했다. 피고인 측은 참정권 침해에 대한 항의 차원이었다며 선처를 호소했다. 사회
- 09.08 수능 ‘N수생’ 19만6000명, 23년 만에 최다…‘사탐런·확통런’도 최고 2027학년도 수능 지원자 중 졸업생과 검정고시 출신 등 비재학생 비율이 35.6%로 3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정 선택과목으로 수험생이 몰리는 현상까지 더해져 입시 예측이 어려워질 전망이다. 사회
- 09.08 10·29 이태원참사 특조위 활동·피해자 인정 신청 등 1년 연장 이태원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 기간과 피해자 인정 신청 기한이 1년씩 연장된다. 관련 특별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오는 15일 시행될 예정이다. 사회
- 09.08 문경 주흘산 케이블카 사업성 다시 따져보니…낙관적 시나리오도 ‘100억’ 적자 문경시가 추진하는 주흘산 케이블카 사업이 경제성 분석 결과 적자를 면치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비 증액과 이용객 수 등을 현실적으로 재산정한 결과, 낙관적인 시나리오에서도 100억 원 안팎의 손실이 예상된다. 사회
- 09.08 “이웃 지역은 매월 20만원 받는데 우리는…” 농어촌 기본소득 확대 요구 ‘봇물’ 전남광주 지역 시민단체와 시의회가 농어촌 기본소득의 전면 실시를 요구하고 있다. 현재 일부 지역에서만 시범 운영 중인 기본소득을 모든 농어촌으로 확대해 지역 간 소외감을 해소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사회
- 09.08 내년 건보료율 7.19%로 동결···“보험료 수입 3.8조 추가 전망” 내년도 건강보험료율이 올해와 같은 7.19%로 동결됩니다. 정부는 재정 여건과 국민 부담을 고려한 결정이라며, 희귀·중증난치질환자의 본인부담률 인하 등 보장성 강화 방안도 함께 의결했습니다. 사회
- 09.08 ‘하루 14시간 배달’ 40대, 4명에 새 삶…“천국선 일하지 않길” 배달 일을 하며 가족을 부양하던 40대 남성이 불의의 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진 뒤 4명에게 장기를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다. 유족은 고인의 뜻을 존중해 장기기증에 동의했다. 사회
- 09.08 [단독] ‘신약 로비’ 브로커 폰서 여야 정치인·판검사 연락처·통화녹음 나와 검찰이 신약 로비 의혹을 받는 사업가 양씨의 휴대전화에서 다수의 정치인과 법조인 연락처 및 통화 녹음을 확보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의 통화 내역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
- 09.08 과방위, ‘이진숙 관련 안건 회피 촉구’ 의결…“스컹크 정치의 악취” 국회 과방위가 이진숙 의원이 본인 관련 안건에 대해 발언하거나 표결하지 못하도록 하는 결의안을 의결했다. 여야는 이해충돌 여부와 의원 자격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사회
- 09.08 내년부터 외래진료 연 300회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내년부터 연간 외래진료 횟수가 300회를 넘으면 본인부담률이 90%로 상향된다. 중복 진료를 방지하기 위해 타 병원 진료 내역을 확인하는 시스템도 도입된다. 사회
- 09.08 내년 건강보험료율 인상 안해···7.19%로 동결 보건복지부가 내년 건강보험료율을 올해와 같은 7.19%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건강보험 재정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부 지원 증액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다. 사회
- 09.08 경주 공장서 설비 해체 중 화재···1명 사망·2명 중상 경북 경주의 한 공장에서 프레스 기계 해체 작업 중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경찰은 산소절단기 사용 중 내부 기름이 분출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사회
- 09.08 경향신문 여성 서사 아카이브 플랫, ‘서울시 성평등상’ 최우수상 수상 경향신문 여성 서사 아카이브 '플랫'이 제23회 서울시 성평등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울시는 플랫이 여성의 삶과 경험을 기록하고 성평등 담론 확산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사회
- 09.08 ‘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임직원 증거인멸 혐의 입건···경찰, 14명 입건해 조만간 송치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관련해 회사 임직원 4명이 증거인멸 혐의로 추가 입건됐다. 경찰은 화재 이후 안전관리 서류를 위·변조한 혐의를 확인했으며 조만간 수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사회
- 09.08 [속보]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 “빠른 조직 안착 목표”···‘검수완박’ 반대 질문엔 “청문회서 소명할 것”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조직의 빠른 안착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과거 검찰 재직 시절 검수완박에 반대했던 견해에 대해서는 청문회에서 소명하겠다고 답했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