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8

수능 ‘N수생’ 19만6000명, 23년 만에 최다…‘사탐런·확통런’도 최고

경향신문 · 2026.09.08 00:00
수능 ‘N수생’ 19만6000명, 23년 만에 최다…‘사탐런·확통런’도 최고

2027학년도 수능 지원자 중 N수생 비율이 35.6%로 23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특정 선택과목으로 수험생이 몰리는 현상이 심화되면서 입시 예측이 더욱 어려워질 전망입니다.

"오는 11월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졸업생과 검정고시 출신 등 비재학생 지원자가 19만6000명을 넘어서며 23년 만에 가장 많았다. 전체 지원자의 35.6%로, 수험생 세 명 중 한 명 이상이 이른바 ‘N수생’인 셈이다. 사회탐구, 확률과 통계 등 특정 선택과목으로 수험생이 몰리는 ‘사탐런’ ‘확통런’ 현상도 뚜렷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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