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관련해 회사 임직원 4명이 증거인멸 혐의로 추가 입건되었다. 이들은 대표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를 피하기 위해 안전관리 서류를 위·변조한 혐의를 받으며, 경찰은 조만간 수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지난 3월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관련해 회사 관계자들이 증거인멸 혐의로 추가 입건됐다. 대전경찰청은 8일 안전공업 임직원 4명을 증거인멸 등의 혐의로 추가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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