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09.09 [속보]‘스마일게이트’ 권혁빈, 배우자에 이혼 재산분할 ‘2조5500억원’···역대 최대 법원이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CVO와 배우자의 이혼 소송에서 주식 35%와 현금 650억 원을 분할하라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혼인 기간 가사 전담과 배우자의 기여도를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 사회
- 09.09 “휠체어로 곤돌라도 화장실도 못 가”…인권위, 무주군·덕유산리조트에 편의시설 개선 권고 국가인권위원회가 무주덕유산리조트와 무주군에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을 권고했다. 휠체어 이용 장애인이 곤돌라와 주요 시설을 이용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매표소와 화장실, 진입로를 정비해야 한다. 사회
- 09.09 울산, 추석 앞두고 ‘울산페이’ 인센티브↑···간편결제 개선은 아직 울산시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화폐 울산페이의 캐시백 혜택을 13%로 상향한다. 결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삼성페이 연동은 내년 3월 이후 도입될 예정이다. 사회
- 09.09 ‘파주 카페 살인’ 범행 일주일 전 냉동창고 설치···실종 수사 경찰에 거짓말도 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 사건 피의자가 범행 일주일 전 창고를 설치하는 등 사전에 범행을 계획한 정황이 드러났다. 피의자는 범행 후 경찰 수사 과정에서 허위 정보를 전달하기도 했다. 사회
- 09.09 노조 간부 고공농성 나흘째…민주노총, 진상조사위 제안 민주노총이 노조 간부의 고공농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 노조는 독립적인 위원회를 통해 양측의 주장을 확인하고 대화를 재개하겠다는 방침이다. 사회
- 09.09 두 달 빠른 독감 유행에 코로나19 유행까지··· “‘트윈데믹’ 겨울까지 간다” 독감과 코로나19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 현상이 예년보다 일찍 나타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겨울철까지 유행이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고위험군의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사회
- 09.09 검찰, ‘남민전 사건’ 고 김남주 시인 재심 무죄에 항소 검찰이 '남민전 사건'으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고 김남주 시인의 재심 무죄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법원은 과거 수사 과정에서 고문과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점을 인정해 무죄를 선고했으나, 검찰은 강도 등 일부 혐… 사회
- 09.09 [단독] 군사망자 유족·활동가 13명 2년10개월 만에 ‘인권위 불법침입’ 무혐의 국가인권위원회 청사에서 항의 시위를 벌였다는 이유로 고발당했던 군 사망자 유족과 활동가 13명이 2년 10개월 만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검찰은 유족들의 행위가 주거침입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사회
- 09.09 개인 투자자들, ‘중앙그룹 총수 일가’ 고소…홍정도·홍석현 포함 중앙그룹 계열사 채권 투자 피해자 319명이 홍정도 부회장 등 총수 일가와 관련 임직원 20명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이들은 그룹이 계열사 간 자금 돌려막기로 재무 부실을 숨겼다고 주장하며 검찰의 직접… 사회
- 09.09 병원 비급여 한 달 7499억원···1인실·도수치료에만 1113억원 지난해 9월 병원급 의료기관의 비급여 진료비가 한 달간 7499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1인실 병실료와 도수치료 비중이 높았으며 정부는 과잉 진료를 점검할 계획이다. 사회
- 09.09 교육부·경찰청 ‘야차룰’ 경보 발령…학교폭력 6년 연속 상승, 역대 최대 올해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이 2.9%로 6년 연속 상승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교육부와 경찰청은 최근 유행하는 '야차룰' 등 신종 학교폭력에 대응하기 위해 경보를 발령했다. 사회
- 09.09 “문경새재 케이블카, 30년간 100억~720억 손실 예상… 당장 중단해야” 환경단체들이 문경새재 케이블카 사업의 경제성을 재분석한 결과 최대 720억 원의 손실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들은 사업을 즉각 중단하고 예산을 생태 관광 등에 사용할 것을 요구했다. 사회
- 09.09 ‘실종 허위종결’ 여파 제주 경찰 실종팀 인원 2배 확대···종합대책 추진 제주경찰청이 실종 사건 대응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실종수사팀 인원을 2배로 늘리고 야간에도 2인 근무를 유지하며, 신고 접수부터 종결까지 대면 확인을 의무화한다. 사회
- 09.09 “국민이 참여하는 경찰개혁 추진”…경찰청, ‘국민참여·현장동행 경찰개혁단’ 출범 경찰청이 국민 참여와 현장 의견을 반영하는 경찰개혁단을 출범했다. 시민배심원 제도를 도입해 주요 정책을 평가하고 전국 순회 경청회를 통해 조직 쇄신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회
- 09.09 울산 ‘거점형 지능형도시’ 조성 성과···‘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2026’ 수상 울산시가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 2026에서 2개 부문을 수상했다. 자율주행 모빌리티와 교통약자 지원 서비스 등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사회
- 09.09 아동 성학대 ‘반성해서’, 교제살해 ‘119 신고해서’ 감형 … 대법관 후보자의 판결들[플랫]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가 과거 항소심 재판장 시절 미성년자 성범죄와 교제폭력 사건에서 피고인의 개인 사정을 이유로 감형 판결을 내린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피해자 중심이 아닌 가해자 온정주의적 판결… 사회
- 09.09 부산서 가짜 양주 팔고 술값 부풀린 신종 조폭···할당량 못 채운 조직원에겐 자해 강요 부산에서 가짜 양주를 팔아 술값을 부풀리는 수법으로 수십억 원을 가로챈 신종 조직폭력배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조직원들에게 가혹행위를 강요하고 신고자를 감금하는 등 범죄를 저질러왔다. 사회
- 09.09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9대 이사장에 문국주 6월민주항쟁계승사업회 이사장 취임 문국주 6월민주항쟁계승사업회 이사장이 제9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문 신임 이사장은 내년 6월 민주항쟁 40주년을 맞아 민주화 정신을 계승하고 사업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09.09 ‘국민참여’ 경찰개혁단 꾸린 경찰…전국 순회하며 경청회 연다 경찰청이 국민 의견을 수렴해 개혁 과제를 추진하는 ‘국민참여·현장동행 경찰개혁단’을 출범했다. 전국 순회 경청회와 시민배심원제 등을 통해 국민 신뢰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개혁을 완수할 계획이다. 사회
- 09.09 노동부, ‘녹서’ 펴낸다…AI시대 ‘새 사회계약’ 논의 담기로 고용노동부가 AI 시대의 새로운 사회계약을 논의하기 위해 노사 단체 및 청년·비정규직 등이 참여하는 논의체를 발족했다. 이들은 약 3개월간 일자리 전환과 사회안전망 등 다양한 의제를 논의한 뒤 그 결과를 '녹서' …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