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9

개인 투자자들, ‘중앙그룹 총수 일가’ 고소…홍정도·홍석현 포함

한겨레 · 2026.09.09 00:00
개인 투자자들, ‘중앙그룹 총수 일가’ 고소…홍정도·홍석현 포함

중앙그룹 계열사 채권 투자 피해자들이 홍정도 부회장 등 총수 일가와 관련자 20명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이들은 그룹이 신종자본증권을 이용해 부실한 재무 상황을 은폐하고 계열사 간 자금 돌려막기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제이티비시(JTBC)·중앙일보 등 중앙그룹 계열사 채권에 투자했다가 피해를 본 개인 투자자들이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과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 등 중앙그룹 총수 일가를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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